에어비앤비가 장마철에도 머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군산 숙소 5곳을 소개했다. 군산은 근대역사박물관, 동국사, 신흥동 일본식 가옥, 초원사진관, 짬뽕과 단팥빵 등 비 오는 날 더 깊어지는 레트로 감성을 가진 소도시다. 턴테이블이 있는 독채, 루프탑 스테이, 100년 구옥 리모델링 숙소, 원도심 미니멀 스테이, 청암산 근교 프라이빗 독채까지 장마 여행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
하나투어가 올해 7~8월 중국 여행 노선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여름철 최고 인기 지역은 백두산으로 나타났다. 백두산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했고, 장가계 수요의 2.6배를 넘어섰다. 서늘한 기후와 천지 조망 가능성이 높은 계절적 장점에 더해 유리호텔 숙박, 고구려 유적지 탐방, 북파 자작나무 트레킹 등 체험형 상품이 수요 확대를 이끌고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7월 9일부터 16일까지 ‘썸머 플레이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 파크 1일 이용권은 성인·어린이 구분 없이 3만3,000원, 사용 기간은 7월 17일부터 9월 7일까지다. 호텔 패키지는 최대 30% 할인되고, 여름 시즌 물놀이 콘텐츠와 연계해 가족 바캉스 수요를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