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뉴질랜드 남섬 가는 길 넓어진다…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겨울 좌석 49만 석으로 확대

싱가포르항공과 에어뉴질랜드가 2026년 동계 시즌 싱가포르~뉴질랜드 공동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크라이스트처치 노선 신규 운항과 오클랜드 A380 투입으로 좌석 공급을 17% 늘리고, 싱가포르 허브를 통한 아시아·유럽발 뉴질랜드 접근성을 강화한다.

오키나와 갈아타던 섬이 직항 휴양지가 됐다…진에어 미야코지마 2년의 변화

오키나와 등을 거쳐야 했던 미야코지마가 한국 여행객에게 직항 휴양지로 자리 잡고 있다. 진에어 인천~미야코지마 노선은 취항 2년 만에 누적 탑승객 16만 명을 넘어섰고, 올해 부산발 노선까지 더해지며 일본 남서부 섬 여행 수요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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