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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칼럼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 가을편 홍보 이미지

“망한 여행사진도 티셔츠가 된다”… 국민이 고른 6336곳, 가을 ‘도장깨기’ 시작

【여행레저신문】 완벽한 ‘인생사진’이 아니어도 여행의 추억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민 4만여 명이 뽑은 전국 9,883개 명소, 중복 제외 6,336곳을 대상으로 10월부터 가을 ‘도장깨기’와 ‘웃픈 여행사진 페스티벌’을 연다. 흔들리거나 눈을 감은 사진도 티셔츠 굿즈가 되는 색다른 참여형 여행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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