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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칼럼

서울시 태권도공연, 남산골한옥마을·DDP에서 10월까지…K-컬처 체험관광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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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태권도공연이 남산골한옥마을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에서 10월까지 이어진다. 올해 공연은 단순한 시범무대에 그치지 않고 외국인 관광객 체험, 주말 무료 상설공연, DDP 거리공연을 결합했다. 서울시는 태권도를 서울 도심에서 바로 만나는 K-컬처 관광 콘텐츠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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