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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여름여행, 낮에는 태백산 숲을 걷고 밤에는 담요 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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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은 한여름에도 숲과 고원에서 선선한 공기를 만나는 국내 피서지다. 낮에는 태백산국립공원과 검룡소, 용연동굴을 걷고 밤에는 당골광장에서 담요를 덮고 야외영화를 볼 수 있다. 2026 쿨시네마 페스티벌과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가 겹치는 7월 말과 8월 초에는 태백의 자연과 여름 문화를 한 일정으로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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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여름 여행 1박2일…바다에서 숲으로, 다시 노을로
백사장항에서 기지포해수욕장과 안면송 숲을 지나 꽃지 낙조까지…식당·숙소·주차·물때·통합 동선을 한 번에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안면도에서는 바다만 좇으면 여행이 단조로워진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천수만방조제를 지나고 안면대교를 건너면 섬의 북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