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광양 어치계곡, 한낮에도 이슬 맺힌다…108계단 끝 ‘가뭄에도 안 마르는’ 폭포

내회교에서 구시폭포까지 1.25km 원시림 생태탐방로…700m 더 오르면 오로대와 수어천 발원지 용소

삼척 대금굴, 땅속에서 천둥이 울렸다…100m 내려가 2003년에 찾은 비밀 동굴

5억 3천만 년 전 지층 속 대이리 동굴지대…외부 입구 없이 감춰졌던 동굴, 모노레일로 들어가 8m 비룡폭포와 12m 커튼을 만난다

서천 장항송림자연휴양림 맥문동, 600만 본 보랏빛 절정…28일부터 사흘 축제

바닷바람 막으려 만든 해송숲, 옛 장항제련소 주변 토양복원과 맞물려 맥문동 군락으로 변신…28만㎡ 숲길과 해안, 스카이워크까지 한 번에 걷는다

춘천사이로248, 발밑으로 의암호가 보인다…248m 출렁다리 8월엔 저녁 8시까지 무료

높이 12m, 폭 1.5m 스틸 그레이팅 현수교…공지천 의암공원과 근화동 유수지를 잇고 다리만 왕복하면 496m

제주 가파도, 최고점 20.5m뿐이다…한국 유인도 중 가장 낮은 섬 4.3km를 두 시간에 걷는다

긴 오르막 없는 제주올레 10-1코스…상동포구에서 돌담과 밭길, 소망전망대와 해안길까지 걸어서 잇는다

대청호 명상정원, 주차 후 10분이면 호숫가…무료 무장애 데크로 걷는 수변정원

마산동 한터에서 10~15분, 무장애 데크를 따라 전망데크와 촬영지까지…대청호오백리길 4구간으로 이어지는 무료 수변 산책

화천 곡운구곡, 344년 전 그림 속 계곡이 남았다…신녀협부터 보는 아홉 굽이

1682년 김수증이 이름 붙이고 조세걸이 그린 실경…신녀협·백운담의 화강암 물길, 아홉 곡은 한 트레일이 아니다

구미 금오산올레길, 2.7km 한 바퀴에 수상데크…금오지 위를 걷는 무료 산책길

해발 976m 금오산 아래 금오저수지를 도는 순환 산책길…수상데크와 제방, 숲길을 한 시간 안팎에 잇는다

통영 연대도 만지도 출렁다리, 배 타고 들어가 98.1m 바다 위를 걷는 두 섬 여행

달아항에서 배로 들어가는 한려해상 섬 여행…출렁다리 건너 만지봉과 연대도 지겟길까지 이어진다

정선 화암동굴, 365계단 내려가면 1.8km 금광 끝에 천연동굴이 열린다

1922~1945년 천포광산 갱도와 천연기념물 제557호 석회동굴이 한 동선…2026년 테마동굴 20주년, 8월 순금 1돈 추첨 이벤트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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