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가 6월 13일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글로벌 웰니스 데이 2026을 기념하는 도시가 된다. 왕립식물원 베넬롱 론에서 열리는 ‘Well Traveller’s Rituals of Joy’를 시작으로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서 무료 웰니스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NSW는 바다 수영, 해안 산책, 블루마운틴 부시워킹, 원주민 문화 체험, 팜 투 테이블 미식까지 여행 전반을 회복과 교감의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다.
ENA 예능 ‘쯔양몇끼’ 홍콩편이 차찬텡, 다이파이동, 완탕면, 두부 디저트 등 홍콩 로컬 미식을 전면에 세우며 홍콩 맛집 여행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홍콩관광청의 미식 가이드 ‘테이스트 홍콩’에 수록된 식당들이 방송에 등장하면서, 홍콩 여행은 야경과 쇼핑을 넘어 골목 미식 중심으로 다시 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