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프리미엄 다이닝 멤버십 ‘고메 바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Gourmet by Grand Hyatt Seoul)’의 새로운 기본 등급 ‘뉴 클래식(New Classic)’을 선보이며, 멤버십 구성을 한층 새롭게 정비했다.
‘고메 바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호텔의 객실과 주요 레스토랑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으로, 더 테라스 뷔페, 카우리, 스테이크 하우스, 텐카이, 갤러리 로비 라운지, 델리, JJ 마호니스, 파리스 바, 풀사이드 바비큐, 스낵바 등 다양한 식음 업장에서 할인 혜택과 전용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일상 속에서도 호텔 다이닝과 서비스를 보다 특별한 가치로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클래식’은 기존 클래식 등급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본 멤버십으로, 연회비 73만 원에 레스토랑 이용 시 최대 6인까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레스토랑 이용권과 더 테라스 키친 2인 이용권, 와인 콜키지 프리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호텔의 다채로운 다이닝 경험을 보다 여유롭고 실용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고메 바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이번 ‘뉴 클래식’ 등급 도입을 통해 멤버십의 가치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패턴에 맞춘 보다 완성도 높은 멤버십 경험을 제공한다. 호텔을 자주 찾는 고객은 물론,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도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다이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멤버십은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멤버십 혜택 및 이용권은 회원 본인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할인 및 이용권 적용 후 결제 금액에 대해서는 월드 오브 하얏트(World of Hyatt)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자세한 혜택 및 가입 관련 정보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공식 홈페이지 또는 멤버십 컨시어지 직통번호(02-799-82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메 바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호텔에서의 경험을 일상의 일부로 확장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으로, 고객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더욱 깊이 있고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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