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55 도쿄 베이, 캘리포니아 해변으로 변신… 호시노 리조트가 만든 ‘실내 서머 바캉스’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6월 18일부터 9월 14일까지 1950년대 캘리포니아 서프 문화를 테마로 한 여름 이벤트를 연다. 로비와 공용 공간을 해변 휴양지처럼 꾸미고 스노 콘 디저트를 선보이며 테마파크 여행객의 체류 경험을 넓힌다.

패션 매거진 ELLE, 호텔 넘어 리조트까지… 발리에서 ‘라이프스타일 제국’ 실험

세계적인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LLE가 2028년 발리 세미냑에 브랜드 최초 해변 리조트 ‘ELLE Resort & Beach Club Bali’를 선보인다. 패션과 웰니스, 미식, 로컬 감성을 결합한 체류형 럭셔리 리조트를 앞세워 호텔·라이프스타일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

에어서울, 일본 노선 패키지 강화… 항공·숙박·골프 묶은 ‘원스톱 여행’ 내놨다

에어서울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일본 노선 한정판 여행 패키지를 내놨다. 항공권과 숙박, 골프장 이용, 현지 전용 차량, 여행보험을 한 번에 묶은 상품으로, 일본 골프 여행과 소도시 자유여행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원스톱 여행 전략이다.

에어프레미아, 뉴욕·샌프란시스코서 존재감 키웠다… 미주 장거리 노선 경쟁 본격화

에어프레미아가 인천-뉴욕 노선 취항 3주년,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 취항 2주년을 맞으며 미주 장거리 노선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수송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한 가운데, 워싱턴D.C.까지 노선을 넓히며 장거리 하이브리드 항공사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하나투어, 챗GPT 전용 앱 출시… 여행사 AI 경쟁이 예약 단계로 넘어갔다

하나투어가 오픈AI의 ‘앱스 인 챗GPT’에 전용 앱을 출시하며 AI 여행 추천 경쟁을 본격화했다. 챗GPT 대화창에서 일정, 목적지, 예산을 입력하면 기획 여행상품과 특가 항공권을 추천받을 수 있어 여행사의 디지털 접점이 검색창에서 AI 대화창으로 넓어지고 있다.

남도 기차둘레길 본격 운영… 부산·목포 잇는 체류형 철도여행 뜬다

남부권 관광을 철도로 잇는 체류형 여행상품 ‘남도 기차둘레길’이 본격 운영된다. 코레일관광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철도공사, 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과 함께 경전선과 목포보성선을 연계한 4개 코스를 마련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에어비앤비 여름 여행 키워드… 가까운 곳에서 취미 즐기는 ‘플레이케이션’ 뜬다

에어비앤비가 공개한 2026년 여름 여행 트렌드는 플레이케이션, 근거리 여행, 향수를 자극하는 여행으로 요약된다. 여행객들은 멀리 떠나는 휴가보다 가까운 곳에서 골프, 호수 휴양, 서핑, 하이킹 등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즐기는 방식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타이베이서 ‘로컬 서울’ 알렸다… 대만 관광객 8,500명 몰려

서울관광재단이 타이베이 한국여행엑스포에서 운영한 서울관광 홍보관에 8,500여 명이 방문했다. 한글 이름 부채, 서울달 소원 팔찌, 디스커버서울패스, 서울굿즈를 결합한 체험형 운영으로 대만 관광객의 서울 방문 관심을 실제 여행 수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호텔 보양식도 프리미엄 경쟁… 서울드래곤시티 FEI, 여름 ‘하계 특선’ 코스 선보여

무더위가 빨라지면서 호텔업계가 여름철 보양식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서울드래곤시티 프리미엄 중식 레스토랑 FEI가 전복·통해삼·북경오리·불도장 등을 앞세운 여름 한정 ‘하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단순 보양식을 넘어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호텔 식음(F&B)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서울 호텔 애프터눈 티 경쟁… 그랜드 하얏트 서울, 여름 ‘경험 소비’ 공략

서울 주요 호텔들이 여름 시즌 식음(F&B) 경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남산 전망을 앞세운 애프터눈 티 프로그램 ‘더 그랜드 티 소사이어티’를 선보인다. 단순 디저트 소비를 넘어 호텔 공간과 분위기, 티 문화를 결합한 경험형 상품으로 여름 호캉스 수요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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