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보도

서울관광재단, 타이베이서 ‘로컬 서울’ 알렸다… 대만 관광객 8,500명 몰려

서울관광재단이 타이베이 한국여행엑스포에서 운영한 서울관광 홍보관에 8,500여 명이 방문했다. 한글 이름 부채, 서울달 소원 팔찌, 디스커버서울패스, 서울굿즈를 결합한 체험형 운영으로 대만 관광객의 서울 방문 관심을 실제 여행 수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호텔 보양식도 프리미엄 경쟁… 서울드래곤시티 FEI, 여름 ‘하계 특선’ 코스 선보여

무더위가 빨라지면서 호텔업계가 여름철 보양식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서울드래곤시티 프리미엄 중식 레스토랑 FEI가 전복·통해삼·북경오리·불도장 등을 앞세운 여름 한정 ‘하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단순 보양식을 넘어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호텔 식음(F&B)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서울 호텔 애프터눈 티 경쟁… 그랜드 하얏트 서울, 여름 ‘경험 소비’ 공략

서울 주요 호텔들이 여름 시즌 식음(F&B) 경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남산 전망을 앞세운 애프터눈 티 프로그램 ‘더 그랜드 티 소사이어티’를 선보인다. 단순 디저트 소비를 넘어 호텔 공간과 분위기, 티 문화를 결합한 경험형 상품으로 여름 호캉스 수요 공략에 나섰다.

에어서울, 일본 N차 여행객에 다음 여행 4만원 할인쿠폰 제공

에어서울이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N차 여행객을 겨냥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요나고, 다카마쓰, 후쿠오카, 오사카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탑승한 고객에게 다음 여행 때 사용할 수 있는 왕복 4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7월 8일부터 연말까지 에어서울 전 노선에 적용된다.

아시아나항공, 호국보훈의 달 국내선 최대 50% 할인…동반 보호자도 혜택

아시아나항공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항공권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유공자와 유족,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등 보훈 대상자는 6월 한 달간 탑승하는 국내선 일반석 항공권에 대해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함께 탑승하는 동반 보호자 1인에게도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적용해 보훈 가족의 이동 부담을 낮춘다.

파라다이스시티, 빙수·티니핑·마술쇼로 여름 가족 호캉스 공략

파라다이스시티가 여름 시즌 가족 고객을 겨냥해 호텔 빙수, 캐릭터 포토타임, 마술 공연을 한곳에서 즐기는 실내형 호캉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라운지 파라다이스는 9월 6일까지 프리미엄 빙수 3종을 판매하고,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는 ‘캐치! 티니핑’ 포토타임과 신규 마술 공연 ‘팬텀 오브 원더’를 운영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에서 전시와 휴식 잇는 ‘아트캉스’ 제안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남산의 자연과 호텔 갤러리를 결합한 도심형 아트캉스를 선보인다. 로비층 GANA ART NAMSAN에서는 소산 박대성의 ‘고요가 머무는 곳’이 열리고, LL층 더 트리니티 갤러리에서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오래된 미래’ 전시가 진행된다. 호텔은 전시, 다이닝, 휴식을 하나의 동선으로 엮어 예술을 품은 스테이케이션 경험을 제안한다.

포시즌스 리조트 남하이, 호이안에서 내면의 평온 찾는 웰니스 리트릿 연다

포시즌스 리조트 남하이가 베트남 호이안에서 내면의 평온을 주제로 한 3일간의 웰니스 리트릿을 선보인다. 8월 7일부터 9일까지 하미 비치의 하트 오브 디 얼스 스파에서 열리는 ‘이너 피스 앤 위즈덤 리트릿’은 요가, 명상, 사운드 힐링, 레이키, 브레스워크를 결합해 과도한 자극과 정서적 피로에서 벗어나는 회복 여행을 제안한다.

미국관광청, IPW 2026서 방미 여행 신뢰 회복 캠페인 확대

미국관광청 브랜드 USA가 IPW 2026에서 ‘아메리카 더 뷰티풀’ 캠페인을 확대했다. 새로 공개된 ‘Get Facts. Get Going.’은 비자와 입국 절차 등 방미 여행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시 캠페인이고, ‘American Originals’는 미국만의 사람과 장소, 문화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콘텐츠다. FIFA 월드컵, 미국 건국 250주년, 66번 국도 100주년을 앞두고 미국 인바운드 관광 수요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다.

하와이관광청, 제주와 ‘섬 미식 교류’ 넓힌다…자매결연 40주년 갈라 디너 후원

하와이관광청이 제주와 하와이의 자매결연 40주년을 미식 교류로 기념한다. 오는 5월 23일 제주신화월드 랜딩볼룸에서 열리는 갈라 디너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하와이와 제주 셰프들이 두 섬의 자연과 식재료, 환대 문화를 6코스 와인 페어링 디너로 풀어낸다. 이번 후원은 관광 홍보를 넘어 섬 관광과 미식 콘텐츠를 연결하는 협력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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