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 전국 여행지·계절 코스·주말여행 정보

“강릉만 가기엔 아깝다” 삼척, 장호항부터 환선굴까지 꽉 찬 동해 여행

강원 삼척은 장호항, 삼척해상케이블카, 초곡용굴촛대바위길, 환선굴을 묶어 하루 또는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은 동해안 여행지다.

남해 1박2일 여행, 한국 같지 않은 풍경 만나는 보리암·다랭이마을·독일마을·섬이정원

경남 남해는 금산 보리암, 가천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섬이정원을 묶어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은 국내 여행지다. 바다 조망과 계단식 논, 파독 역사, 민간정원이 함께 이어진다.

“입장료 없이 즐긴다” 제주 돈내코 원앙폭포, 에메랄드빛 두 갈래 폭포의 여름

제주 서귀포 돈내코 원앙폭포는 한라산 남쪽 기슭에서 흘러내린 차가운 물이 만드는 에메랄드빛 계곡 명소다. 두 갈래 폭포와 숲길, 무료 입장, 여름 물놀이로 주목받지만 깊은 수심과 우천 시 입수 제한 등 안전수칙 확인이 필요하다.

“부모님 모시고 가면 백점” 화담숲, 7만 송이 수국으로 여름 정원 물들인다

경기도 광주 화담숲 여름 수국 축제가 6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약 4,500㎡ 수국원과 모노레일 주변에는 100여 종 7만여 본의 수국이 피어나며 부모님과 함께 찾기 좋은 수도권 여름 정원 여행지로 주목된다.

작년엔 못 들어갔던 양산 내원사계곡, 올여름 다시 열린다

경남 양산 내원사계곡이 올여름 다시 물놀이 피서객을 맞는다. 천성산 기슭 내원사 아래 흐르는 청정 계곡으로, 부산·울산 근교 당일치기 가족 피서지로 주목된다.

괴산 화양구곡, 한여름에도 서늘한 9곡 계곡 트레킹 명소

괴산 화양구곡은 속리산국립공원 화양천을 따라 아홉 절경이 이어지는 명승 계곡 트레킹 명소다. 경천벽, 운영담, 읍궁암, 금사담과 암서재, 첨성대, 능운대, 와룡암, 학소대, 파곶까지 약 3km 계곡길을 따라 걷는다.

무안 회산백련지, 축제 끝난 뒤 더 좋은 해바라기·백련 여름꽃 명소

무안 회산백련지는 10만 평 안팎의 백련 자생지와 해바라기, 수국, 야간 경관조명을 함께 만나는 전남 여름꽃 명소다. 축제는 끝났지만 백련은 7월부터 8월까지 본격적으로 피고, 해바라기 파크와 둘레길 산책은 지금 더 여유롭다.

화순 백아산 하늘다리, 해발 756m 암벽 위 66m 공중다리 걷는 호남 절경 산행

화순 백아산 하늘다리는 해발 756m 지점에서 마당바위와 절터바위를 잇는 길이 66m 산악 현수교다. 밝은 석회암 암봉과 투명 유리 조망창, 마당바위 조망이 어우러져 짧지만 강렬한 호남 암릉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충주호 종댕이길, 출렁다리 품은 8.5km 무료 호수 트레킹 명소

충주호 종댕이길은 마즈막재에서 시작해 생태연못, 제1·제2조망대, 출렁다리로 이어지는 충북 대표 호수 숲길이다. 입장료와 주차료 없이 충주호 조망과 숲길, 출렁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트레킹 명소다.

문경새재도립공원, 6.5km 황토 흙길 따라 걷는 600년 영남대로 트레킹 명소

문경새재도립공원은 주흘관·조곡관·조령관 세 관문과 약 6.5km 황토 흙길이 이어지는 경북 대표 트레킹 명소다. 올해 5월 말 방문객 153만 명을 넘어서며 역사와 자연, 사극 촬영지를 함께 즐기는 문경 여행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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