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23년 스타얼라이언스 시대가 오는 12월 막을 내린다. 대한항공과의 통합 절차에 따라 글로벌 항공동맹이 스카이팀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 라운지, 제휴 항공사 이용 방식에도 큰 변화가 예고됐다. 여행레저신문이 여행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일정을 정리했다.
【여행레저신문】 2026년 9월 1일부터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국내선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출발시각 30분 전까지 위탁수하물을 맡겨야 한다. 마감시각을 넘기면 항공권과 탑승권이 있어도 짐을 부치지 못하고 탑승이 어려워질 수 있다. 도쿄에서 삿포로·오키나와·후쿠오카 등 일본 지…
【여행레저신문】 아시아나항공 항공기의 실제 좌석 위치는 그대로인데 좌석번호가 대폭 바뀐다. 예를 들어 기존에 이코노미석 맨 앞줄인 ‘10A’를 지정한 승객은 같은 자리에 앉더라도 새 체계에서는 ‘28A’로 표시될 수 있다. 창가·복도 여부와 앞뒤 위치는 달라지지 않지만 예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