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F 2026 Online Daily

Bhutan Begins a Different Conversation with Korea

At a travel fair, most destinations try to be noticed quickly. They show scenery, hotels, food, festivals and itineraries. They speak in the familiar...

SITF 2026 평가|서울국제관광전이 바뀌고 있다…홍보 전시에서 관광 비즈니스 마켓으로

서울국제관광전이 바뀌고 있다. SITF 2026은 부스 전시와 브로슈어 배포 중심의 관광전 기능 위에 B2B 상담, 셀러 인터뷰, 온라인 데일리, 상품화 가능성을 더하며 한국 여행시장과 해외 목적지가 다시 만나는 현장을 보여줬다.

SITF 2026 Review|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Moves Toward a Tourism Business Marketplace

The 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is changing. SITF 2026 showed that international travel fairs in Korea are moving beyond promotional booths and brochures toward B2B consultation, seller interviews, online content and tourism business development.

이스라엘관광청, SITF 2026 참가… 2027년 인천–텔아비브 직항 앞두고 한국시장 준비

이스라엘관광청이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2027년 인천–텔아비브 직항노선 취항을 앞두고 한국 여행업계와 다시 만났다. EL AL 이스라엘항공과 현지 인바운드 여행사들이 함께 참가해 성지순례뿐 아니라 문화, 역사, 미식, 자연 여행상품 개발 가능성을 알렸다.

조지아 관광청, 10년 넘게 한국시장 공들여…조지아 관광 관심 높아진다

조지아 관광청이 한국 여행시장에 공을 들여온 시간이 10년을 넘었다. 올해 서울국제관광전에서도 조지아는 흑해와 카프카스, 트빌리시와 바투미, 카헤티 와인, 조지아식 환대를 앞세워 한국 여행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조지아 관광의 매력을 전했다.

Greece Brings Santorini, Athens Airport and Tourism Vision to Seoul

Greece brought its tourism vision to Seoul as senior officials from the Greek Embassy, the Greek National Tourism Organisation, Athens International Airport and Santorini gathered to deepen tourism ties with Korea. The event highlighted aviation connectivity, cultural heritage, gastronomy and Santorini’s identity beyond its postcard image.

금정구, ‘도심 속 국립공원’ 금정산으로 부산 관광의 새 길 열다

부산 금정구가 서울국제관광전에서 ‘도심 속 국립공원’ 금정산을 앞세워 수도권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새로운 부산 여행을 제안했다. 범어사, 금정산성, 회동호, 캠핑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함께 소개하며 금정 관광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인도네시아, 발리 너머의 섬과 도시로 한국 여행자 만난다

인도네시아가 한국 여행시장에서 발리 너머의 섬과 도시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SITF 2026에서 ‘Go Beyond Ordinary’ 캠페인을 선보인 인도네시아는 롬복, 플로레스, 마나도, 바탐 등 다양한 목적지를 제안하고 부산·광주 세일즈 미션으로 후속 협력에 나섰다.

신선거, 11년째 한국 여행시장과 동행…중국 저장성 산악관광지의 꾸준한 존재감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의 국가 5A급 관광지 신선거는 한국 시장에 새로 들어온 목적지가 아니다. 신선거 측은 스타투어와 11년째 협력하고 있으며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여행 등 주요 여행사와도 긴밀히 일해 왔다고 밝혔다. 연 3만 명 수준의 한국 관광객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FIT와 소규모 여행 흐름에 맞춘 새 홍보 방향도 검토하고 있다.

헝가리는 부다페스트에서 시작하지만, 부다페스트에서 끝나지 않는다

헝가리 여행은 부다페스트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헝가리는 부다페스트에서 끝나는 나라가 아니다. 가보르 켈레멘 Visit Hungary 아시아 담당은 서울국제관광전에서 한국 여행자들이 온천, 와인, 미식, 호수와 지방도시까지 헝가리의 다음 장면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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