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 전국 여행지·계절 코스·주말여행 정보

부안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6월 바다 옆 하얀 꽃길 절정

부안 변산마실길이 초여름 샤스타데이지로 하얗게 물들었다. 송포항과 노루목 상사화길 일대에는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순백의 꽃밭이 펼쳐지고, 해질 무렵에는 낙조와 꽃길이 함께 어우러져 6월 부안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안동 월영교 야경, 초여름 밤 낙동강 위에 뜨는 사랑의 다리

안동 월영교는 낙동강 위로 이어지는 목책 인도교와 야경, 조선시대 이응태 부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함께 남은 명소다. 상시 개방·무료 관람이 가능해 초여름 밤 강바람을 맞으며 걷기 좋은 안동 대표 산책 코스로 꼽힌다.

익산 아가페정원, 50년 숲길 무료 개방…메타세쿼이아가 만든 초록 쉼터

전북 익산 아가페정원은 50여 년 동안 외부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채 가꿔진 수목 정원이다. 메타세쿼이아와 공작단풍, 섬잣나무 등 17종 1,416주 수목이 어우러진 전북 제4호 민간정원으로, 무료 입장 산책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산소카페 청송정원, 꽃양귀비와 금영화가 만개한 6월 무료 꽃밭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경북 청송군 파천면에 자리한 대형 무료 꽃정원이다. 6월에는 붉은 꽃양귀비와 노란 금영화가 만개하고, 전망대와 포토존, 산책로가 함께 조성돼 주왕산 여행과 묶기 좋은 청송 초여름 명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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