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 Resort
“숲에서는 버섯 찾고, 밤에는 사슴 울음 듣는다”… 레만호 위 프랑스 호텔의...
【여행레저신문】 에비앙 호텔 에르미타주가 레만호와 알프스를 잇는 새 가을 체류 프로그램을 낸다. 전문 가이드와 떠나는 E-MTB와 버섯 탐방, 사슴 울음 관찰에 줄 베른 테마 어린이 프로그램을 더했다. 산장식 휘틀리는 11월20일부터 2027년 3월 8일까지 운영한다.
힐튼 2분기 실적, 럭셔리·월드컵 수요는 성장…중동·아프리카 29.5% 급락
힐튼 2분기 실적에서 글로벌 RevPAR는 3.9% 증가했지만 중동·아프리카는 29.5% 급락했다. 럭셔리·월드컵 수요와 분쟁 지역 침체가 세계 호텔시장의 양극화를 드러냈다.
Restaurant & Bar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 야외 수영장·더 테라스 키친으로 도심 여름휴가 제안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남산 야외 수영장과 풀사이드 바비큐, 새롭게 오픈한 더 테라스 키친을 앞세워 도심 속 여름 스테이케이션을 제안한다. 서울을 멀리 떠나지 않고도 남산의 녹음, 도심 전망, 야외 수영, 여름밤 다이닝을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FOOD
STORY
‘합산 불가’ 족쇄에 ‘모닝캄 셀렉트’ 신설…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의 명암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뒤 두 마일리지는 한 계정에 담기지만 그대로 합쳐 쓸 수는 없다. 구 아시아나 마일은 전량 전환해야 스카이패스와 합산할 수 있고 원복도 불가하다. 10월 28일 모닝캄 셀렉트가 먼저 시행되고 캐시앤마일즈 사용 한도도 40%로 확대된다.
조선3대 명주 감홍로
Wine and Liquor
‘합산 불가’ 족쇄에 ‘모닝캄 셀렉트’ 신설…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의 명암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뒤 두 마일리지는 한 계정에 담기지만 그대로 합쳐 쓸 수는 없다. 구 아시아나 마일은 전량 전환해야 스카이패스와 합산할 수 있고 원복도 불가하다. 10월 28일 모닝캄 셀렉트가 먼저 시행되고 캐시앤마일즈 사용 한도도 4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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