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분석] 대한항공, 엔진 정비·조종사 훈련 인프라 확장… 메가 캐리어 시대 ‘안전 기반’ 넓힌다

대한항공이 엔진 정비와 조종사 훈련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2 엔진 테스트 셀 가동, 5780억 원 규모의 신규 정비 공장 건설, 조종사 통합 훈련 시작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항공업계에서는 대형 항공사 경쟁력의 핵심이 노선보다 정비와 훈련의 내실에 있다고 본다.

Large aircraft engine mounted inside Korean Air’s engine test cell facility in Incheon
대한항공이 엔진 정비와 시험 역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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