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 Resort
“영화제의 또 다른 무대는 호텔”… 파라다이스 부산, BIFF 31년째 본부호텔
【여행레저신문】 영화의전당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크린이라면 해운대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영화인들이 머물고 만나는 또 하나의 무대다. 1996년 제1회 영화제부터 공식 본부호텔 역할을 이어온 이 호텔은 올해 제31회 BIFF에서도 배우·감독·제작자들의 ‘스타하우스’로 운영된다. 개막일에는 해운대 바다를 마주한 야외가든에서 공식 애프터파티도 열린다.
도심에서 만나는 옥토버페스트… 바이에른의 소울푸드 ‘슈바인학센’의 미학
【여행레저신문】 가을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정통 독일 미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오는 19일부터 겉바속촉 슈바인학센과 명품 생맥주를 결합한 'Prost, Bayern!' 프로모션을 20층 고메 바에서 선보인다.
Restaurant & Bar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026 KISF 공식 본부호텔 성료…OTT 축제 네트워킹 거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공식 본부호텔 운영을 마쳤다.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KISF 기간 글로벌 OTT 어워즈와 국제 스트리밍 서밋, 투자유치 쇼케이스가 이어졌고, 호텔은 국내외 스타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투숙·리셉션·네트워킹을 지원하며 부산 콘텐츠 MICE의 거점 역할을 했다.
FOOD
칼럼 인터뷰
표고 2400m 물들인 붉은 융단… 하늘길 직항으로 연 ‘일본의 지붕’
【여행레저신문】 하나투어가 10월 31일까지 일본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전격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트리니티항공 편으로 표고차 2,400m 북알프스 단풍 절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산악 횡단 일정을 선보인다.
조선3대 명주 감홍로
Liquer
표고 2400m 물들인 붉은 융단… 하늘길 직항으로 연 ‘일본의 지붕’
【여행레저신문】 하나투어가 10월 31일까지 일본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전격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트리니티항공 편으로 표고차 2,400m 북알프스 단풍 절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산악 횡단 일정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