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026 KISF 공식 본부호텔 성료…OTT 축제 네트워킹 거점 역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공식 본부호텔 운영을 마쳤다.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KISF 기간 글로벌 OTT 어워즈와 국제 스트리밍 서밋, 투자유치 쇼케이스가 이어졌고, 호텔은 국내외 스타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투숙·리셉션·네트워킹을 지원하며 부산 콘텐츠 MICE의 거점 역할을 했다.

Hotel & Resort

AI가 여행 이미지를 만든다 해도, 호텔 예약은 현실이다…트립닷컴 여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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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진짜 여행’과 실제 호텔 경험을 앞세운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AI가 여행 이미지를 쉽게 만드는 시대에 플랫폼 경쟁의 핵심은 여전히 실제 예약, 숙박 만족도, 고객지원이라는 판단이 깔려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 야외 수영장·더 테라스 키친으로 도심 여름휴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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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남산 야외 수영장과 풀사이드 바비큐, 새롭게 오픈한 더 테라스 키친을 앞세워 도심 속 여름 스테이케이션을 제안한다. 서울을 멀리 떠나지 않고도 남산의 녹음, 도심 전망, 야외 수영, 여름밤 다이닝을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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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칼럼 인터뷰

계산역 5분, 인천 최고봉을 낮게 걷는 계양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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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은 해발 395m의 인천 최고봉이지만, 꼭 정상까지 오르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산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에서 도보로 접근하기 쉽고, 계양산성박물관과 장미원, 산림욕장, 숲속 쉼터를 잇는 둘레길이 조성돼 가벼운 산책부터 전망 산행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일부 구간에는 데크길과 야자매트가 놓여 가족 단위 방문객과 걷기 초보자도 부담을 줄이고 숲을 만날 수 있다.

조선3대 명주 감홍로

Liquer

계산역 5분, 인천 최고봉을 낮게 걷는 계양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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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은 해발 395m의 인천 최고봉이지만, 꼭 정상까지 오르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산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에서 도보로 접근하기 쉽고, 계양산성박물관과 장미원, 산림욕장, 숲속 쉼터를 잇는 둘레길이 조성돼 가벼운 산책부터 전망 산행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일부 구간에는 데크길과 야자매트가 놓여 가족 단위 방문객과 걷기 초보자도 부담을 줄이고 숲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