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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단장숲유원지, 300년 느티나무 아래 단장천 물놀이…입장료 무료·주차는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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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단장숲유원지는 수령 300년 안팎으로 알려진 오래된 나무 군락과 단장천이 맞닿은 여름 피서지다. 입장료 없이 숲 그늘과 물가를 이용할 수 있지만 가까운 주차장과 평상·탈의실은 유료다. 물빛과 부표를 보고 얕은 구역과 깊은 본류를 구분해야 하며, 집중호우 뒤에는 물놀이보다 출입 통제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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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단장숲유원지, 300년 느티나무 아래 단장천 물놀이…입장료 무료·주차는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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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단장숲유원지는 수령 300년 안팎으로 알려진 오래된 나무 군락과 단장천이 맞닿은 여름 피서지다. 입장료 없이 숲 그늘과 물가를 이용할 수 있지만 가까운 주차장과 평상·탈의실은 유료다. 물빛과 부표를 보고 얕은 구역과 깊은 본류를 구분해야 하며, 집중호우 뒤에는 물놀이보다 출입 통제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밀양 재약산 7월 산행, 사자평·층층폭포·표충사 잇는 1,119.1m 고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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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재약산은 해발 1,119.1m 수미봉과 사자평 고산습지, 층층폭포, 천년고찰 표충사를 한 산행에 잇는 영남알프스 대표 명산이다. 가을 억새로 유명하지만 7월에는 짙은 초록의 고원과 시원한 계곡·폭포가 산행의 중심이 된다. 표충사 원점회귀는 장거리 코스이며, 얼음골케이블카를 이용해도 정상까지는 충분한 체력과 등산 장비가 필요하다. 여름에는 이른 출발과 물, 낙뢰·폭염 대비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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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비행 없이 오르는 일본 북알프스, 도야마가 시니어 여름여행지로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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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야마는 장거리 비행 부담 없이 고산 풍경과 온천, 협곡 열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해외여행지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에서는 로프웨이, 고원버스, 케이블카 등을 이용해 해발 2000m대 산악 풍경을 비교적 편하게 만날 수 있고, 구로베 협곡과 우나즈키 온천까지 연결하면 걷는 부담은 줄이면서도 대자연의 체감은 크게 남는 시니어형 여행 코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