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 전국 여행지·계절 코스·주말여행 정보
국내여행 정보를 제공합니다. 서울·수도권부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계절별 여행지, 주말 코스, 자연 명소, 사찰, 섬, 드라이브 코스 등을 소개합니다.
News
구례 화엄사, 노고단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사찰 여행…국보 품은 천년고찰
전남 구례 화엄사는 지리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천년고찰이자 국보와 보물이 밀집한 국가유산 여행지다. 각황전과 석등, 사사자 삼층석탑을 둘러본 뒤 지리산 탐방로까지 걸음을 넓힐 수 있어 사찰 관람과 산행을 한 일정에 묶기 좋다.
News
용인 와우정사, 기네스북 오른 12m 목조 와불…입장료 무료 이국적 사찰
용인 와우정사는 연화산 숲속에 높이 8m의 불두와 기네스북에 오른 길이 12m 목조 와불, 세계 각국의 불상 3천여 점을 봉안한 이색 사찰이다. 한국 전통 산사와 동남아 불교문화가 한 공간에 공존하며, 입장료 없이 돌탑길과 연못·열반전을 약 1시간 동안 둘러볼 수 있다.
News
울진 성류굴, 2억5000만 년 지하 궁전…여름에도 서늘한 천연기념물 동굴
울진 성류굴은 왕피천 인근 선유산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55호 석회암 동굴이다. 총길이 915m 가운데 약 270m가 공개되며, 종유석과 석순·석주, 지하 호수와 신라시대 명문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여름에도 서늘해 울진 실내 피서지로 찾기 좋다.
News
합천 천불천탑, 한 가지 소원 빌러 찾는 허굴산 돌탑 명소
합천 천불천탑은 허굴산 숲과 바위 사이로 수많은 돌탑이 이어지는 산중 기도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한 가지 바람을 소원리본에 적고 부처돌탑과 자연마애불, 소원성취 용바위를 차례로 둘러본다.
News
거제 외도 보타니아, 한 부부가 반세기 가꾼 바다 정원…유람선·입장료 총정리
거제 외도 보타니아는 이창호·최호숙 부부가 1969년부터 반세기 넘게 가꿔온 해상식물원이다. 비너스가든과 난대식물 정원, 남해 전망이 경사진 섬길을 따라 이어지며, 외도 입장료와 별도로 거제 각 선착장에서 출항하는 유람선 승선권이 필요하다.
News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남한강 절벽 위 15m 유리 전망대…맑은 날 가야 하는 이유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는 해발 약 320m 만학천봉에서 남한강과 단양 시내를 내려다보는 전망시설이다. 정상에는 길이 15m의 삼중 유리 전망데크가 세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맑은 날에는 소백산 능선까지 시야가 열린다.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장한다.
News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 축구장 15개 꽃밭 품은 강원 제1호 지방정원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은 약 10만4286㎡ 부지에 초화원과 연꽃정원, 꽃바람정원 등 9개 주제정원을 조성한 강원 제1호 지방정원이다. 저류지 둘레의 꽃밭과 수변 데크길을 따라 계절식물과 영월 농촌의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으며, 현재 한시적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News
설악산 십이선녀탕 복숭아탕, 숲·계곡 따라 걷는 왕복 8km 여름 트레킹
설악산 십이선녀탕은 인제 남교리에서 응봉폭포와 용탕폭포 ‘복숭아탕’까지 숲과 계곡을 따라 걷는 내설악 트레킹 코스다. 왕복 거리는 약 8km, 소요시간은 약 4시간이며 돌길과 계단, 다리가 이어져 등산화와 충분한 물이 필요하다.
News
산청 수선사 연꽃 연못, 무료로 걷는 웅석봉 정원 사찰
산청 수선사는 웅석봉 기슭의 연꽃 연못과 굽은 나무다리, 정갈한 정원으로 이름난 사찰이다. 입장료와 주차료 없이 연못과 전각, 산사 카페를 둘러볼 수 있으며, 여름에는 연잎과 연꽃이 짙은 산림과 어우러진다.
News
경주 보문관광단지, 242만 평 호수·숲·야경…7월에 걷기 좋은 이유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보문호를 중심으로 호텔과 국제회의시설, 레저·문화공간이 모인 국내 1호 관광단지다. 여름에는 약 8km 호반길의 짙은 녹음과 수변 바람, 야간 조명이 벚꽃철과 다른 풍경을 만들며 보문정과 수상공연장, 경주엑스포대공원까지 하루 동선으로 이어진다.
Latest Aticles
디지털 여행레저신문 구독
여행·항공·호텔·MICE 주요 소식을
이메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