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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기로에 선 여행업계, 누가 위기를 말할 것인가
여행업계는 최근 10여 년간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드 갈등, 노재팬, 코로나19, 고환율과 고유가를 지나며 끊임없는 위기를 겪어왔다. 그러나 한국여행업협회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대형 여행사와 정부는 현장의 고통을 충분히 대변하지 못했다. 대표자는 있지만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 현실, 이제 정면으로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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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Korea] Jongmyo: Walking into the Soul of Joseon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by Dr. Howard Johnson (Cultural Historian, UK)In the very heart of Seoul, where traffic races down Yulgok-ro, one can suddenly st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