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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홍보의 주인공은 누구인가…크리에이터는 보여주고 기자는 기록한다

관광업계가 크리에이터를 적극 활용하는 시대다. 그러나 같은 카메라를 든 기자와 인플루언서는 현장에 오는 목적부터 다르다. 크리에이터는 보여주고 기자는 이유를 묻고 정확히 기록한다. 관광홍보의 주인공은 여행지와 음식, 상품 그 자체다. 무엇이 오래 남는지도 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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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페이스워크 넘는다”… 해발 473m 광양 구봉산 300m 은빛 하늘길 10월 9일 열린다

해발 473m 구봉산 정상에 300m 은빛 나선형 파노라마워크가 10월 9일 문을 연다. 광양만과 이순신대교, 제철소 야경을 굽어보는 새 랜드마크와 1박 2일 실전 완주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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