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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봉주르 장자크 상페 세상을 그린 시선 전시 포스터

장 자크 상페 특별전, 10년 만에 서울로…원본 드로잉 등 130여 점

『꼬마 니콜라』로 익숙한 프랑스 드로잉 작가 장 자크 상페의 특별전이 9월 10일 서울 마곡에서 개막한다. 2016년 국내 대규모 전시 이후 약 10년 만이다.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은 원본 드로잉과 포스터, 판화, 출판물 등 130여 점의 작품과 자료를 공개한다. 상페가 오래 그린 파리와 음악, 도시의 사람들을 원본과 아카이브를 통해 함께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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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나무와 노란 꽃이 어우러진 청남대 정원

청남대 가을 산책, 대통령길은 왜 이름을 바꿨나…대청호와 옛 별장을 걷다

【여행레저신문】 충북 청주 청남대는 옛 대통령 별장과 대청호 산책을 함께 즐기는 여행지다. 대통령 이름을 붙였던 산책로는 2021년 오각정길·민주화의 길 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가을에는 낙우송과 메타세쿼이아가 물드는 정원, 호수를 바라보는 정자를 골라 걸을 수 있다. 올해 가을축제는 11월 8일까지 열린다. 11월 기본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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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나무와 노란 꽃이 어우러진 청남대 정원

청남대 가을 산책, 대통령길은 왜 이름을 바꿨나…대청호와 옛 별장을 걷다

【여행레저신문】 충북 청주 청남대는 옛 대통령 별장과 대청호 산책을 함께 즐기는 여행지다. 대통령 이름을 붙였던 산책로는 2021년 오각정길·민주화의 길 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가을에는 낙우송과 메타세쿼이아가 물드는 정원, 호수를 바라보는 정자를 골라 걸을 수 있다. 올해 가을축제는 11월 8일까지 열린다. 11월 기본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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