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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열린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와 엔살사떼 공연을 소개하는 대표 이미지

콜롬비아의 리듬이 서울을 흔들었다…엔살사떼와 함께한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

콜롬비아의 음악과 춤이 서울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7월 11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에는 살사와 라틴문화를 사랑하는 400여 명이 참여했다. 칼리의 대표 살사 공연단 엔살사떼의 무대와 참가형 워크숍, 소셜댄스가 이어졌고 주한콜롬비아대사도 직접 무대에 올라 살사를 선보였다. 프로콜롬비아는 관광지를 나열하는 대신 음악과 춤,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콜롬비아를 직접 경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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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야산 정견모주길 야간 나이트 트레킹 현장

조명 탑 대신 ‘역사·미식’ 택한 성주군… 야간관광 9월 전석 매진의 비밀

【여행레저신문】 경북 성주군이 대형 조명 시설 대신 세종대왕자태실의 역사, 가야산 숲길, 참외 미식을 묶은 체류형 야간관광으로 9월 핵심 프로그램을 조기 매진시켰다. 군 단위 최초 야간관광 특화도시 3년 차 ‘트윙클 성주’의 운영 방식과 10월 성밖숲 확장 계획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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