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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둘째 주 MICE 산업의 비즈니스 마켓플레이스 전환을 보여주는 MICE Briefing 인포그래픽

MICE Briefing|행사장에서 시장으로…한국 MICE, 비즈니스 마켓플레이스로 이동한다

한국 MICE 산업이 참가자 수와 전시장 규모를 앞세운 행사 개최 경쟁에서 실제 상담과 계약, 후속 사업을 만드는 비즈니스 마켓플레이스로 이동하고 있다. KOREA MICE EXPO와 The Meetings Show를 중심으로 바이어 매칭, 참가자 데이터, AI 이벤트 기술, 지역 콘텐츠, ISO 20121이 산업 경쟁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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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참가자들이 창경궁에서 코리아 사운드 저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

[현장 르포] “카메라를 끄니 궁궐이 들렸다”… 박보검과 20개국 청년들이 채집한 창경궁의...

【여행레저신문】 【여행레저신문=서울 이정찬 기자】 언제나 카메라 셔터 소리와 인증샷으로 북적이던 창경궁이 일순간 고요해졌다. 20여 개국에서 날아온 100여 명의 외국인 여행자들은 렌즈 대신 마이크를 들고 궁궐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보는 관광’의 껍질을 깨고 ‘공감각의 여행’으로 지평을 넓힌 한국관광공사의 ‘코리아 사운드 저니’ 현장을 직접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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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참가자들이 창경궁에서 코리아 사운드 저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

[현장 르포] “카메라를 끄니 궁궐이 들렸다”… 박보검과 20개국 청년들이 채집한 창경궁의...

【여행레저신문】 【여행레저신문=서울 이정찬 기자】 언제나 카메라 셔터 소리와 인증샷으로 북적이던 창경궁이 일순간 고요해졌다. 20여 개국에서 날아온 100여 명의 외국인 여행자들은 렌즈 대신 마이크를 들고 궁궐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보는 관광’의 껍질을 깨고 ‘공감각의 여행’으로 지평을 넓힌 한국관광공사의 ‘코리아 사운드 저니’ 현장을 직접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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