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_img

Editor's Choice

60조 베팅으로 미래 기단 굳힌 대한항공… 보잉 103대·엔진 최종 계약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이 보잉 항공기 103대와 GE에어로스페이스 엔진 구매를 포함한 448억 달러 규모의 최종 계약을 매듭지었습니다. 글로벌 기재 수급난 속에서 메가 캐리어 출범에 대비해 777-9 등 차세대 고효율 기단을 확보하고 운항 안전망을 선제 구축한 배경을 분석했습니다.
PHOTO WORLD TRIP

더 읽을 기사

점심엔 광장서 재즈, 주말엔 몰에서 서커스… ‘부산 시민뜨락축제’ 19일 개막

【여행레저신문】 10주년을 맞은 ‘2026 하반기 시민뜨락축제’가 9월 19일 롯데몰 동부산점에서 막을 올린다. 11월 14일까지 부산시민회관 광장과 롯데몰을 오가며 총 5차례 무료 공연을 열고, 재즈·성악·무용·마술·플라멩코·서커스·가족 뮤지컬 등 10개 팀이 무대에 선다. 시민회관 공연은 금요일 낮 12시 10분, 롯데몰 공연은 토요일에 열린다.

“가을은 향으로 먼저 찾아온다”… 포시즌스 서울, 트러플로 빚은 5코스 미식

【여행레저신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가 가을 시즌 ‘트러플 테이스팅 코스’를 선보인다. 중세 제노바 기록에 등장하는 라비올리를 대구와 생트러플로 변주하고, 호주산 등심과 영국계 레몬 포셋으로 이어지는 5코스다. 11월 19일까지 디너 한정으로 운영하며 가격은 1인 17만원이다.

“사도세자 융릉서 뮤지컬 본다”… 12개 조선왕릉축전, 오늘 15일 티켓 오픈

【여행레저신문】 ‘2026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 주요 프로그램 예매가 오늘(15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융릉 실경 뮤지컬에서 최재림이 사도세자를 맡고, 동구릉 야간 탐방 ‘능주의 꿈’과 평소 공개되지 않는 능침 특별 개방도 예약을 받는다. 축전은 10월 16일 개막해 25일까지 전국 12개 조선왕릉에서 이어진다.

“9월 놓치면 1년 기다린다”… 산 하나가 통째로 노란 계단 된 베트남 무깡짜이

【여행레저신문】 베트남 라오까이성 무깡짜이가 9월 중순부터 황금빛 수확철에 들어섰다. 2000㏊가 넘는 계단식 논과 맘쏘이 언덕, 카우파 고개가 10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며 하노이에서 6~8시간 걸리는 이동법과 현지 쎄옴, 촬영 포인트까지 함께 정리했다.

와인 코르크가 놀이터로… 메리어트 19개 호텔 7887시간의 나눔

【여행레저신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 19개 호텔에서 임직원 7887시간의 봉사를 기록했습니다. 와인 코르크를 모아 어린이 놀이터 바닥재로 재활용하고 어메니티 판매 수익을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등 호텔 운영과 결합한 실질적 자원 순환과 취약계층 지원을 실천합니다.

“티웨이 간판 내렸다”… 새 이름 단 트리니티항공, 최대 18% 할인 첫 이륙

【여행레저신문】 소노트리니티그룹 산하로 편입되며 사명을 바꾼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이 첫 해외 노선 대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9월 30일까지 최대 18% 할인 코드와 결제사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탑승 기간은 2027년 3월 27일까지로 가을·겨울 및 내년 봄 여정을 아우릅니다.

“한우 20~30% 싸게 사서 바로 굽는다”…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13일 ‘마지막 날’

【여행레저신문】 [여행레저신문] 가을의 초입, 소백산맥 줄기를 타고 뻗은 전북 장수의 산자락이 온통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유서 깊은 제20회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가 오는 13일 일요일 단 하루의 마지막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축제장 중심에 들어선 거대한 한우마당에서는 해발 고원에서 천연 암반수로 자라 육질이 단단한 명품 장수 한우를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게 사들여 야외 숯불 판에 곧장 구워 먹는 미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국내 최대 홍로 주산지 장수가 자랑하는 꿀사과와 오미자, 토마토가 빚어내는 과즙에 더해 정효스님의 사찰음식 만들기, 아이들의 환호를 자아낼 티니핑 공연, 그리고 가을밤을 수놓을 가수 박현빈의 폐막콘서트까지 쉼 없이 이어진다.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지루할 틈 없이 장수의 맛과 문화사적 깊이를 온전히 누리는 하루 완성 실전 동선을 전한다.

“성문 안으로 들어갔더니 사방이 빛 폭포”… 수원화성 18일간 밤이 통째로 뒤집힌다

【여행레저신문】 [여행레저신문] 문화재 성벽에 단순히 빔프로젝터를 쏘아 올리던 밋밋한 미디어파사드의 시대는 끝났다. 성문 바깥을 둘러싼 반원형 군사 방어시설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순간 사방의 돌벽이 360도 영상과 웅장한 입체 음향으로 관람객을 완전히 집어삼킨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이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18일간 밤의 캔버스로 변신한다. 화서문에서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황홀한 빛의 성곽길과 체감 비용 0원으로 유료 관람석을 낚아채는 알짜배기 실전 팁을 단독 공개한다.

“1년 중 딱 닷새, 단풍 들기 전 붉은 융단 깔린다”… 함평 모악산 4km ‘선홍빛 꽃바다’

【여행레저신문】 가을 단풍이 산등성이에 닿기 전, 전남 함평 모악산 용천사 일원은 붉은 꽃무릇으로 먼저 물든다.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7회 함평모악산 꽃무릇축제를 앞두고 4km 꽃길과 용천사, 숲길 산책, 촬영 포인트부터 주차·연계 여행까지 실전 방문 정보를 정리했다.

“항공권 그냥 결제하면 바보?” 진에어, 카카오페이 대신 ‘이것’ 누르면 최대 8만원 깎인다

【여행레저신문】 항공권 예약 때 결제 수단만 바꿔도 최대 8만 원을 아낄 수 있다. 진에어가 유니온페이와 손잡고 12월 31일까지 즉시 할인과 노선별 50% 할인, 전 노선 1만 원 상시 할인, 중국 현지 결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묶은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