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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술 004] 하늘을 나는 공중도시…거대한 여객기는 어떻게 사람을 싣고 날아오를까
대형 여객기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수백 명의 승객과 화물, 연료, 공조와 안전 시스템을 싣고 하늘로 떠오르는 공중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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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겨울밤에 뜨는 새해, 마타리키가 여행의 이유가 된다
한국의 여름이 장마와 무더위로 깊어질 때, 남반구 뉴질랜드에서는 한겨울 밤하늘 아래 마오리 새해 ‘마타리키’가 시작된다. 마타리키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뜻하는 마오리어로, 새벽 하늘에 별무리가 떠오르는 시기를 새해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별 관측, 전통 의식, 공연, 연날리기, 지역 음식 문화가 어우러진 이 시즌은 뉴질랜드 겨울여행과 쿨케이션을 새롭게 경험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공기술 004] 하늘을 나는 공중도시…거대한 여객기는 어떻게 사람을 싣고 날아오를까 구름 위를 비행하는 초대형 여객기](https://img.thetravelnews.co.kr/2026/06/flying-air-city-large-passenger-aircraft-main-1200-324x2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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