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종합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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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호수공원 황화코스모스, 1만9천㎡ 꽃밭에서 수변 산책까지
【여행레저신문】 용인 기흥호수공원 공세동 일대에 약 1만9천㎡ 황화코스모스 꽃밭이 조성됐다. 용인시는 지난 8월 꽃을 심고 관리해 10월 20일 만개 소식을 알렸다. 꽃밭에서 계절 풍경을 감상하고 수변 산책으로 이어갈 수 있지만 호수 전체를 도는 일정과는 구분해야 한다. 11월 방문 때는 개화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꽃밭 위치와 조정경기장 주차, 호수 산책로의 변화 등 가을 나들이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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