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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를 걷다 – 카자흐스탄, 서울에서 문을 열다

6월 4일, 여행레저신문이 주목하는 ‘중앙아시아의 심장’이 서울의 문을 연다. 여행레저신문 | 이정찬 기자 ㅣ 사진: @카자흐스탄관광청  서울 도심에 중앙아시아의 바람이 분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가 홍보를 넘어, 아직 널리...

몰타 고조섬 붉은 신화 ② – 붉은 해변, 라믈라에서 보낸 오후

바다는 조용했고, 하늘은 낮게 깔려 있었다. 고조섬 북동쪽, 붉은 모래로 유명한 라믈라 해변(Ramla Bay)은 지중해 한복판에서 가장 따뜻한 색감을 품은 해변이다. 백사장이 아니라 붉사장. 부드러운 곡선으로 펼쳐진 해안선 위로 붉은 모래가 깔리고, 잔잔한 파도가 리듬을...

몰타 트래블가이드 제2장 — 항공편과 기타 실용 정보

몰타, 어떻게 가는가?   대한민국에서 몰타로 가는 직항편은 현재 없다. 대부분 인천국제공항(ICN)에서 출발하여 이스탄불, 프랑크푸르트, 로마, 도하, 아부다비 등을 경유한 후, 몰타 국제공항(Malta International Airport, MLA)로 도착한다. 몰타 국제공항은 수도 발레타에서 약 10km 떨어져 있으며, 공항 규모는 작지만...

프랄린의 하루 – 코코드메르 숲과 바다 끝의 빛

트래블가이드 칼럼 시리즈 2편   마헤섬을 떠나는 아침 작은 프로펠러 비행기가 진동을 남기며 천천히 떠올랐다. 창 아래 펼쳐지는 인도양은 유리처럼 평평했고, 섬들은 바다 위의 점처럼 흩어져 햇살을 반사하고 있었다. 20여 분 뒤, 세이셸의 두 번째 섬, 프랄린(Praslin)에 도착한다. 작은 활주로, 간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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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만 가기엔 아깝다” 삼척, 장호항부터 환선굴까지 꽉 찬 동해 여행

강원 삼척은 장호항, 삼척해상케이블카, 초곡용굴촛대바위길, 환선굴을 묶어 하루 또는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은 동해안 여행지다.

남해 1박2일 여행, 한국 같지 않은 풍경 만나는 보리암·다랭이마을·독일마을·섬이정원

경남 남해는 금산 보리암, 가천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섬이정원을 묶어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은 국내 여행지다. 바다 조망과 계단식 논, 파독 역사, 민간정원이 함께 이어진다.

“입장료 없이 즐긴다” 제주 돈내코 원앙폭포, 에메랄드빛 두 갈래 폭포의 여름

제주 서귀포 돈내코 원앙폭포는 한라산 남쪽 기슭에서 흘러내린 차가운 물이 만드는 에메랄드빛 계곡 명소다. 두 갈래 폭포와 숲길, 무료 입장, 여름 물놀이로 주목받지만 깊은 수심과 우천 시 입수 제한 등 안전수칙 확인이 필요하다.

“부모님 모시고 가면 백점” 화담숲, 7만 송이 수국으로 여름 정원 물들인다

경기도 광주 화담숲 여름 수국 축제가 6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약 4,500㎡ 수국원과 모노레일 주변에는 100여 종 7만여 본의 수국이 피어나며 부모님과 함께 찾기 좋은 수도권 여름 정원 여행지로 주목된다.

과거 유산 넘어 미래 자산으로…제2회 서울전통문화예술대전 성료

제2회 서울전통문화예술대전이 서울 강남구민회관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전통 회화와 자연예술, 생활 조형을 한자리에 모으며 한국 고유의 미감이 현대의 일상 공간 안에서 어떻게 다시 호흡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공식 행사에서는 시상식과 작품 전달식이 진행됐고, 문화예술계와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통문화예술의 현재를 함께 확인했다.

양평 세미원, 여름 연꽃으로 물드는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양평 세미원 연꽃문화제가 6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열린다.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세미원에서 연꽃과 수생식물, 전통정원, 연꽃박물관 특별전, 배다리와 두물머리 연계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작년엔 못 들어갔던 양산 내원사계곡, 올여름 다시 열린다

경남 양산 내원사계곡이 올여름 다시 물놀이 피서객을 맞는다. 천성산 기슭 내원사 아래 흐르는 청정 계곡으로, 부산·울산 근교 당일치기 가족 피서지로 주목된다.

GO대관령 국제 트레일런, 평창올림픽 유산 위를 달린다

제3회 GO대관령 국제 트레일런이 8월 30일 평창동계올림픽 기념관 일대에서 열린다. 44K·20.18K·10K 코스와 UTMB Index 운영을 앞세운 이번 대회는 대관령 고원 지형과 올림픽 유산, 지역 체류형 여행을 함께 묶은 스포츠관광 행사로 마련된다. 참가비와 준비물, 숙박·셔틀 정보까지 사전 안내돼 러너와 동반 가족의 방문 동선을 넓힌다.

디지털 여행레저신문 제304호|Korea Tourism 5.0 and the New Global Travel Market

THE TRAVEL NEWS DIGITAL MAGAZINE · ISSUE 304 한국관광 5.0과 세계 관광산업의 변화를 읽는다. 디지털 여행레저신문 제304호는 한국관광 5.0을 시작으로 한국시장 성공 전략, 탄자니아·이스라엘·튀니지·홍콩, DMZ 관광, MICE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