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여행레저신문이 주목하는 ‘중앙아시아의 심장’이 서울의 문을 연다.
여행레저신문 | 이정찬 기자 ㅣ 사진: @카자흐스탄관광청
서울 도심에 중앙아시아의 바람이 분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가 홍보를 넘어, 아직 널리...
칼립소의 전설을 뒤로하고, 고조섬의 골목 안으로 들어섰다. 낮게 이어지는 돌담과 투박한 창틀, 바람이 머무는 마당마다 삶의 시간이 조용히 쌓여 있었다. 이 섬의 리듬은 잔잔하면서도 깊었고, 오래된 악보처럼 선명했다. 노천카페에 앉은 사람들은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인사를...
트래블가이드 시리즈 1편 – 세이셸 실용 정보 편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으로만 기억되어서는 안 되는 나라다. 진짜 낙원은 준비된 여행자에게만 열린다. 이 섬나라의 입국 절차부터 유심, 환전, 기후까지—세이셸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정보를 차근히 짚어본다.
입국, ‘비자는 없지만 준비는...
루프트한자그룹과 에어버스가 독일 ILA 베를린 에어쇼 개막 현장에서 50년 파트너십을 공식 기념하고 추가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양사는 올해 말 루프트한자그룹에 인도될 700번째 에어버스 항공기를 앞두고 A220 부품 서비스, 지속가능 항공 기술, 유럽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At a travel fair, most destinations try to be noticed quickly. They show scenery, hotels, food, festivals and itineraries. They speak in the familiar language...
Korea’s outbound travel market remains active, but the first week of June showed clear pressure from Middle East tensions, oil prices, the 1,560-won exchange-rate shock, high airfares and cautious consumers. For tourism boards, airlines, hotels and DMCs, Korea is not a weak market. It is a more selective market.
한국 MICE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서울은 IMEX Frankfurt 2026에서 유럽 MICE 바이어를 만났고, KME 2026은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과 전시회 참가 외국인 국내관광 지원을 통해 국제회의·전시·지역관광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부탄은 한국시장에 단순 불교 성지순례가 아니라 영성·웰니스·문화·자연이 결합된 프리미엄 소그룹 여행의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다. Gerab Nyed-Yon Limited(GNY)는 중앙승가체의 신뢰 기반과 연결된 기관으로, 부탄의 정신문화와 한국 여행시장을 잇는 중요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