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가이드 칼럼 시리즈 4편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이라 불렸던,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그곳
세이셸.
CNN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로 꼽았던 그 곳.
영국의 찰스 황태자(현 찰스 3세)가 다이애나비와 신혼여행을 보낸 섬으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한국...
Osaka Castle is a flatland castle. The first defensive barrier of Osaka Castle, constructed on a slightly elevated hill, is a moat surrounding the castle. At first glance, it seems impossible to attack the castle,...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돌아온 명동에서 복합상업시설 눈스퀘어 7층이 리테일 공간에서 퍼스트 캐빈 숙박시설로 바뀐다. 명동은 숙박 중심지가 아니라 외국인 관광 소비 상권이었다. 한한령과 코로나19로 무너졌던 상권이 회복되는 지금, 이 변화는 쇼핑·식음·짧은 체류가 결합되는 새로운 명동의 흐름을 보여준다.
중국 우량예 그룹 임직원과 대리상 등 약 5,000명이 아도라 크루즈를 타고 제주와 부산을 찾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한동안 움츠러들었던 중국 기업 인센티브 관광이 다시 큰 규모로 움직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한국관광공사 청두지사의 현장 협의, 아도라 크루즈와의 협력, 제주·부산 기항이 함께 이어진 이번 일정은 한국 포상관광 시장이 다시 중국 기업 단체를 부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반가운 성과다.
Hong Kong’s 2026 travel missions in Seoul and Busan gave Korea’s travel trade a timely signal. But in a market shaped by FIT travelers, high costs, and cautious agencies, ‘Only in Hong Kong’ must move beyond the stage and become advertising, content, products, and actual bookings.
홍콩관광청이 서울과 부산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열고 한국 여행업계와 접점을 넓혔다. 현지 셀러 38개 업체가 참여하고 KATA와 협력도 확인했지만, 고유가·고환율 속에서 사활을 건 여행사들이 다시 홍콩을 팔기 위해서는 캠페인 이후 광고·홍보·상품·예약 전환까지 이어지는 실행 그림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