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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를 걷다 – 카자흐스탄, 서울에서 문을 열다

6월 4일, 여행레저신문이 주목하는 ‘중앙아시아의 심장’이 서울의 문을 연다. 여행레저신문 | 이정찬 기자 ㅣ 사진: @카자흐스탄관광청  서울 도심에 중앙아시아의 바람이 분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가 홍보를 넘어, 아직 널리...

[카자흐스탄 트래블가이드] 알틴에멜 – 모래가 부르는 노래

알틴에멜 – 모래가 부르는 노래 아침 7시, 이번 여정은 동쪽이 아닌 북서쪽으로 향한다. 목적지는 ‘알틴에멜 국립공원’. 이름부터 생경하다. 카자흐스탄에 국립공원이 있다는 사실도 낯설지만, 이 공원이 품고 있는 사막과 노래하는 언덕 이야기는 더 낯설다. 오늘은 그 낯섦을...

몰타 고조섬 붉은 신화 ② – 붉은 해변, 라믈라에서 보낸 오후

바다는 조용했고, 하늘은 낮게 깔려 있었다. 고조섬 북동쪽, 붉은 모래로 유명한 라믈라 해변(Ramla Bay)은 지중해 한복판에서 가장 따뜻한 색감을 품은 해변이다. 백사장이 아니라 붉사장. 부드러운 곡선으로 펼쳐진 해안선 위로 붉은 모래가 깔리고, 잔잔한 파도가 리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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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수로왕릉 능소화, 가야의 왕릉 담장 따라 걷는 무료 여름 산책

김해 수로왕릉 능소화는 가야의 시작을 품은 왕릉 담장과 주황빛 여름꽃이 어우러지는 무료 산책 명소다. 수로왕릉과 대성동고분박물관을 함께 둘러보면 김해 가야 역사 여행으로 이어진다.

DMZ 관광, 세계적 브랜드인데 왜 팔 상품이 없나…철책보다 먼저 걷어내야 할 것은 ‘상품 부재’다

DMZ는 분단과 평화, 생태와 현대사가 한데 겹쳐 있는 세계적 관광 자산이지만 정작 소비자가 바로 사고 여행사가 바로 팔 수 있는 상품은 여전히 약하다. 전망대와 탐방로, 케이블카를 갖추고도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는 철책이 아니라 상품 설계의 부재에 있다.

The Travel News Blog Travelnews Gains Ground as a Naver Gateway for Korea’s Travel Industry

The Travel News blog Travelnews is gaining Naver momentum with a 17-year archive, more than 6,000 posts, roughly 1,400 daily visitors and new collaboration opportunities for Korea’s travel industry.

공주 미르섬 코끼리마늘꽃, 금강 따라 걷는 보랏빛 초여름 꽃길

공주 미르섬 코끼리마늘꽃은 금강과 공산성 풍경을 함께 품은 6월 꽃구경 명소다. 보랏빛 꽃밭 산책에 강변 나들이와 공주 역사 여행까지 묶기 좋은 코스다.

여행레저신문 블로그 ‘트래블뉴스’, 네이버 채널 성장세…업계 협업 창구로 확대

여행레저신문의 네이버 블로그 ‘트래블뉴스’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플루언서 블로그들조차 방문자 감소 흐름을 겪는 가운데, 트래블뉴스는 하루 1,400명 안팎의 방문자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7년차 운영 이력과 약 6,000여 개 포스팅이라는 축적 위에, 여행레저신문 기사와 업계 소식, 공동 이벤트와 협업 콘텐츠까지 연결하는 네이버 기반 콘텐츠 허브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만드는 조용한 휴식, 태국 끄라비 여행

태국 끄라비 여행은 라일레이 해변, 에메랄드 풀, 홍섬을 따라가며 조용한 해외여행과 로컬 존중의 태도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휴양 코스다.

태백 해바라기축제, 구와우마을에서 황지연못·검룡소까지 이어지는 여름 고원여행

태백 해바라기축제는 구와우마을의 노란 꽃밭을 시작으로 황지연못, 검룡소, 철암탄광역사촌까지 이어지는 여름 고원여행이다.

함안 강주해바라기축제, 해바라기밭에서 아라가야까지 이어지는 여름 가족여행

함안 강주해바라기축제는 4만2500㎡ 해바라기밭과 풍차 포토존을 품은 여름 꽃축제다. 말이산고분군, 함안박물관, 악양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가족여행 동선을 정리했다.

사이판 여행, 한국인 관광객 감소 이후 다시 보이는 남태평양 휴양지의 가치

사이판은 한때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던 남태평양 휴양지였지만 팬데믹 이후 항공 공급 축소와 시설 노후화, 높아진 여행비용, 일본과 동남아 신흥 휴양지의 성장 등이 겹치며 예전 같은 활기를 잃었다. 반면 여행객이 줄어든 지금은 마나가하섬과 그로토,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