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남짓 2열로 블록처럼 끼워 앉아야 탈수 있는 작은 경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곳은 세에 셀의 두 번째로 큰 프랄린 섬. 우린 곧바로 발리드 메 (Valle de Mai)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1972년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인 이곳 발리드 메엔 희귀한 야자나무들이 가득하다.
숨만 쉬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이곳은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 기념으로 2013년에...
바람과 바위가 나눈 오래된 대화, 그 땅의 이름은 카자흐스탄
(여행레저신문=이만재 기자) ‘카자흐스탄’. 지구의 한가운데서도 가장 넓고, 가장 고요한 땅. 이곳은 바람과 바위가 수천 년을 걸어 쓴 풍경의 기록이다. 중국 시안에서 출발, 유럽까지 장장 6,500킬로미터에 걸쳐 아시아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BTS THE CITY ARIRANG BUSAN 공식 IP 호텔 운영을 통해 K-팝 팬덤 관광의 체류형 모델을 보여줬다. 공연 기간 객실 점유율은 약 95%, 외국인 투숙객 비중은 약 70%를 기록하며 해운대가 글로벌 팬들의 체류 거점으로 떠올랐다.
제주 서귀포 황우지해안은 외돌개 인근에 자리한 현무암 해안 절경이다. 에메랄드빛 물빛과 검은 바위가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지만, 황우지선녀탕 내부는 낙석 위험으로 출입 통제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지금은 전망대와 제주올레 7코스를 함께 걷는 산책형 여행지로 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