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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cities 1000 cultures] “Osaka-jo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Osaka-jo, also known as Osaka Castle, is a historic landmark and iconic symbol of Osaka, Japan. Constructed in the 16th century by Toyotomi Hideyoshi, it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city's...

[카자흐스탄 트래블가이드] 콜사이 호수 트레킹기 – 고요를 따라 걷는 세 개의 호수

이른 아침, 오늘은 걷는 날이다. 알마티에서 차를 타고 두 시간 반, 콜사이 호수(Kolsai Lakes)로 향했다. 티엔산 산맥의 품 안에 세 개의 산악호수가 계단처럼 놓여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부터 마음이 끌렸다. 물빛이 다르고, 고도가 다르고, 길도...

알마티를 걷다 – 카자흐스탄, 서울에서 문을 열다

6월 4일, 여행레저신문이 주목하는 ‘중앙아시아의 심장’이 서울의 문을 연다. 여행레저신문 | 이정찬 기자 ㅣ 사진: @카자흐스탄관광청  서울 도심에 중앙아시아의 바람이 분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가 홍보를 넘어, 아직 널리...

세이셸, 낙원으로 들어가는 문 – 여행자를 위한 실용 정보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트래블가이드 시리즈 1편 – 세이셸 실용 정보 편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으로만 기억되어서는 안 되는 나라다. 진짜 낙원은 준비된 여행자에게만 열린다. 이 섬나라의 입국 절차부터 유심, 환전, 기후까지—세이셸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정보를 차근히 짚어본다.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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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성불계곡 따라 만나는 천년 산사…배롱나무 핀 성불사 여름길

전남 광양 성불사와 성불계곡은 백운산 도솔봉 아래에서 계곡 피서와 산사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명소다. 약 2㎞에 걸쳐 이어지는 숲길과 물길을 따라 오르면 오층석탑과 범종각, 대자보전이 자리한 성불사에 닿고, 여름에는 배롱나무와 능소화가 고즈넉한 경내에 색을 더한다.

연꽃 핀 전주 덕진호, 해 지면 한옥 야경으로 바뀐다

전주 덕진공원은 한여름 연꽃과 수국, 분수와 수변 산책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심형 공원이다. 낮에는 덕진호를 따라 연꽃과 숲길을 걷고, 해가 지면 연화정과 연화교·연지교에 조명이 켜져 고요한 한옥 야경으로 분위기가 바뀐다.

강화 석모도, 차로 건너 만나는 사찰·온천·수목원 하루여행

인천 강화군 석모도는 석모대교를 건너 차로 들어갈 수 있어 수도권 당일치기 여행지로 활용하기 좋다. 낙가산 보문사와 석모도수목원, 서해를 바라보는 미네랄온천, 민머루해변을 한 섬에서 만날 수 있어 산책과 휴식,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낙동강 품은 상주 경천섬…노을과 보도교가 완성한 여름 산책

경북 상주 경천섬은 낙동강 한가운데 조성된 약 20만㎡ 규모의 생태공원이다. 넓은 잔디밭과 강변 산책로, 경천섬을 잇는 보도교가 어우러지며, 해 질 무렵에는 강물 위로 번지는 황금빛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여름 저녁 산책과 사진 여행지로 주목받는다.

장수 뜬봉샘생태공원, 수국·자작나무 따라 걷는 금강 첫물길

전북 장수 뜬봉샘생태공원은 여름 수국과 자작나무 숲, 맑은 계곡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생태 여행지다. 평탄한 공원 산책로부터 금강 발원지인 뜬봉샘까지 이어지는 숲길을 갖췄으며, 부모님과 방문한다면 체력에 맞춰 자작나무 숲이나 전망대에서 돌아오는 일정도 가능하다.

모두투어, ‘베스트 가이드 동행’ 기획전…패키지여행 현장 품질로 승부

모두투어가 5년 이상 현장 경험과 고객 후기, 운영 평가를 거쳐 선정한 ‘베스트 가이드’가 전 일정에 동행하는 패키지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 베트남과 태국, 라오스 인기 노선을 중심으로 상품 구성뿐 아니라 현장 안내와 일정 조율, 돌발 상황 대응 능력까지 여행 선택 기준으로 제시했다.

하나투어, 홍콩 로컬 맛집까지 예약 대행…자유여행의 ‘현지 실행’ 맡는다

하나투어가 홍콩 자유여행객을 위한 맛집 예약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현지 식당을 대상으로 외국어 통화와 좌석 확인, 노쇼 규정 안내까지 홍콩법인이 맡는다. 향후 마카오와 중국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공연·체험 예약을 결합한 컨시어지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사쿠사에 첫 ‘크로스 스위트’ 개관…최대 9명 머무는 체류형 호텔

오릭스 호텔 & 리조트의 새 아파트먼트 호텔 브랜드 1호점 ‘크로스 스위트 도쿄 아사쿠사’가 문을 열었다. 가족·그룹과 중장기 여행객을 겨냥해 간이 주방과 세탁 설비를 갖췄으며, 교류형 라운지와 아사쿠사 문화를 반영한 콘셉트 객실도 운영한다.

괴산호 따라 4km 숲길 산책…돌아오는 길은 유람선으로 즐기는 산막이옛길

괴산 산막이옛길은 괴산호를 따라 사오랑마을과 산막이마을을 잇는 약 4km 숲길이다. 울창한 나무 그늘과 호숫가 데크를 따라 걷고, 돌아올 때는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하는 충북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부담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