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바위가 나눈 오래된 대화, 그 땅의 이름은 카자흐스탄
(여행레저신문=이만재 기자) ‘카자흐스탄’. 지구의 한가운데서도 가장 넓고, 가장 고요한 땅. 이곳은 바람과 바위가 수천 년을 걸어 쓴 풍경의 기록이다. 중국 시안에서 출발, 유럽까지 장장 6,500킬로미터에 걸쳐 아시아와...
경기도 파주 벽초지수목원은 유럽풍 조각 정원과 한국식 연못 정원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서울근교 정원 여행지다. 말리성의 문, 여왕의 정원, 분수와 조각상이 있는 신화의 공간은 6월 인생샷 명소로 좋고, 벽초지 연못과 파련정 일대는 차분한 산책을 즐기기에 알맞다. 관람시간, 입장료, 주차, 대중교통, 마장호수 연계 코스까지 확인하면 파주 당일치기 여행 동선으로 활용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