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가이드 칼럼 시리즈 2편
마헤섬을 떠나는 아침
작은 프로펠러 비행기가 진동을 남기며 천천히 떠올랐다.
창 아래 펼쳐지는 인도양은 유리처럼 평평했고, 섬들은 바다 위의 점처럼 흩어져 햇살을 반사하고 있었다.
20여 분 뒤, 세이셸의 두 번째 섬, 프랄린(Praslin)에 도착한다.
작은 활주로, 간결한...
(여행레저신문)KLM 네덜란드 항공(이하 ‘KLM’)이 지속가능항공유(SAF, Sustainable Aviation Fuel) 생산 기업 스카이엔알지(SkyNRG)와 함께 네덜란드 델프제일(Delfzijl)에 자국 최초의 SAF 전용 공장 건설에 착수한다.
▲ KLM 네덜란드 항공X스카이엔알지_델프제일 S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