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종합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Travel Industry
Hotel News
Issue Weekly
수영장 밖에서도 이어지는 가족 휴가…알마 리조트 깜란의 체험 여행
【여행레저신문】 알마 리조트 깜란이 겨울방학 가족 여행을 제안했다. 12개 수영장과 워터파크에 과학·자연·요리 체험을 결합하고, 키즈·유스 클럽과 영화관 등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객실은 70㎡ 스위트부터 마련했으며 체험 요금과 식음료 포함 범위는 상품별로 확인해야 한다.












![[데스크 시각] 관광객 넘쳐 빗장 거는 그리스, 세금 사진에 빗장 치는 한국관광공사 하늘의 밝은 부분이 날아가고 우측 하단에 강원관광 표기가 들어간 송지호 관망타워 사진](https://img.thetravelnews.co.kr/2026/09/05_songjiho_observatory_tower-100x7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