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종합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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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용궁구름다리, 1,000원으로 걷는 바다 위 127m… 동섬에서 펼쳐지는 해안 풍경
【여행레저신문】 부산 송도용궁구름다리에서는 발아래 바다와 눈앞의 기암절벽을 함께 만난다. 암남공원에서 작은 무인도 동섬까지 이어지는 길이 127m의 보행교는 격자형 바닥과 섬을 두르는 전망 공간이 특징이다. 일반 입장료는 1,000원으로, 송도해상케이블카와 묶어 둘러보기에도 좋다. 동절기에는 서구청 안내 기준 오후 5시에 입장을 마감하므로, 다리 관람과 주변 산책 시간을 나눠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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