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종합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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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단풍 여행, 왕복 배편 포함 1만9000원…은행나무길 따라 늦가을 산책
【여행레저신문】 남이섬 가을 나들이는 북한강을 건너는 배에서 시작된다. 일반 입장료 1만9000원에는 일반 선박 왕복 탑승료가 포함돼 있으며, 섬 안에서는 송파은행나무길과 메타세쿼이아길, 강변 숲길을 걸을 수 있다. 11월 22일까지는 첫 배가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한다. 다만 약 50분 동안 주변 가을 풍경을 둘러보는 단풍크루즈는 별도 사전 예약 상품이다. 입장료와 주차비, 선박 시간표를 확인해 가을 산책을 준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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