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종합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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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아가페정원, 메타세쿼이아와 공작단풍 사이 무료 가을 산책
【여행레저신문】 익산 아가페정원은 메타세쿼이아가 줄지어 선 숲길과 공작단풍, 화단을 함께 둘러보는 무료 민간정원이다. 1970년 노인복지시설에서 시작해 오랜 시간 가꾼 공간으로, 2021년 민간정원 등록 뒤 시민쉼터로 개방됐다. 가을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11월부터 오후 3시에 입장을 마감하는 동절기 시간표를 살펴야 한다. 주말·공휴일 2주 전 사전예약과 월요일 휴무, 주차·교통 및 산책 동선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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