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종합
캐나다행 좌석은 원래 부족했다…웨스트젯 파업 끝나도 가격 안 내려가는 이유
【여행레저신문】 웨스트젯 객실승무원 파업은 끝났지만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는 한국 여행객이 기대하는 것처럼 항공권 가격이 곧바로 내려가거나 좌석이 빠르게 풀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 웨스트젯과 객실승무원 노조는 지난 8월 3일 잠정 합의에 도달했고 항공사는 단계적으로 운항을 재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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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반계정, 1775년 강변 누정에 300년 배롱나무가 붉게 피는 8월
경남 밀양 단장면의 반계정은 조선 영조 51년인 1775년 반계 이숙이 지은 강변 누정이다. 단장천을 내려다보는 산자락에 전통 건축과 돌담, 숲길이 어우러지고 여름이면 배롱나무가 붉은 꽃을 피워 고택의 분위기를 바꾼다.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돼 있으며, 내부 관람은 사유지 특성을 고려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짧은 산책만으로도 강과 고택, 계절 꽃을 함께 볼 수 있는 밀양의 조용한 여름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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