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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들이 정비격납고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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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나무와 노란 꽃이 어우러진 청남대 정원

청남대 가을 산책, 대통령길은 왜 이름을 바꿨나…대청호와 옛 별장을 걷다

【여행레저신문】 충북 청주 청남대는 옛 대통령 별장과 대청호 산책을 함께 즐기는 여행지다. 대통령 이름을 붙였던 산책로는 2021년 오각정길·민주화의 길 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가을에는 낙우송과 메타세쿼이아가 물드는 정원, 호수를 바라보는 정자를 골라 걸을 수 있다. 올해 가을축제는 11월 8일까지 열린다. 11월 기본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에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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