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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들이 정비격납고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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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로 장식한 말 조형물 두 개와 축제장 꽃밭

마산가고파국화축제, 11월 8일까지…마산만 따라 꽃구경하는 마지막 주말

【여행레저신문】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11월 8일까지 창원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린다. 국화 작품을 감상하고 마산만 수변을 걸으며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입장은 무료이며 문체부 안내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다만 해상 낙화놀이는 11월 4일, 개막 불꽃쇼는 10월 31일 행사였다. 마지막 주말 방문객은 남은 프로그램과 주차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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