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ation 종합
대한항공·아시아나 부모님도 한자리에… 통합 앞두고 ‘한 가족 만들기’ 시작됐다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항공편과 시스템을 넘어 조직문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양사는 임직원과 부모 240명을 본사로 초청해 객실훈련센터와 운항훈련원, 정비격납고를 함께 둘러보는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 처음 아시아나항공 가족까지 참여하면서 자녀의 일터를 보여주는 사내행사가 두 회사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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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영화 촬영지 여행, ‘굿테이크’로 만나는 50편의 영화와 100곳의 장소
【여행레저신문】 홍콩관광청이 작품 50편과 촬영지 100곳 이상을 연결한 ‘홍콩 굿테이크’를 선보였다. ‘연지구’의 만모사원과 ‘중경삼림’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첩혈쌍웅’의 임틴차이 등 영화 속 장소를 골목·미식·전시와 묶어 여행하도록 안내한다. 센트럴 도보 코스와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 일정을 나누고, 에스컬레이터 운행 방향과 선박 시간표 등 실제 방문에 필요한 정보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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