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 뉴스
콜롬비아의 리듬이 서울을 흔들었다…엔살사떼와 함께한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
콜롬비아의 음악과 춤이 서울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7월 11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에는 살사와 라틴문화를 사랑하는 400여 명이 참여했다. 칼리의 대표 살사 공연단 엔살사떼의 무대와 참가형 워크숍, 소셜댄스가 이어졌고 주한콜롬비아대사도 직접 무대에 올라 살사를 선보였다. 프로콜롬비아는 관광지를 나열하는 대신 음악과 춤,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콜롬비아를 직접 경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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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은 잊혀도 궁전은 남는다”… 프라하가 숨겨둔 ‘파격의 비즈니스 무대 7선’
【여행레저신문】 현대미술관 옥상에 걸린 거대한 목조 비행선부터 블타바강 한가운데 섬을 통째로 차지한 네오르네상스 궁전까지. 20년 경력의 유럽 마이스(MICE) 전문가들이 꼽은 체코 프라하의 독보적인 이색 비즈니스 무대 7곳을 통해 글로벌 기업 행사와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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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은 잊혀도 궁전은 남는다”… 프라하가 숨겨둔 ‘파격의 비즈니스 무대 7선’
【여행레저신문】 현대미술관 옥상에 걸린 거대한 목조 비행선부터 블타바강 한가운데 섬을 통째로 차지한 네오르네상스 궁전까지. 20년 경력의 유럽 마이스(MICE) 전문가들이 꼽은 체코 프라하의 독보적인 이색 비즈니스 무대 7곳을 통해 글로벌 기업 행사와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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