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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낙원으로 들어가는 문 – 여행자를 위한 실용 정보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트래블가이드 시리즈 1편 – 세이셸 실용 정보 편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으로만 기억되어서는 안 되는 나라다. 진짜 낙원은 준비된 여행자에게만 열린다. 이 섬나라의 입국 절차부터 유심, 환전, 기후까지—세이셸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정보를 차근히 짚어본다. 입국,...

몰타 트래블가이드 제2장 — 항공편과 기타 실용 정보

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몰타, 어떻게 가는가?   대한민국에서 몰타로 가는 직항편은 현재 없다. 대부분 인천국제공항(ICN)에서 출발하여 이스탄불, 프랑크푸르트, 로마, 도하, 아부다비 등을 경유한 후, 몰타 국제공항(Malta International Airport, MLA)로 도착한다. 몰타 국제공항은 수도 발레타에서 약 10km 떨어져 있으며,...

[1000 Cities and 1000 Cultures] 피렌체,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의 도시

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 피렌체의 두오모는 연인들의 성지래 ,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곳 . 언젠가 … 함께 올라가 주겠니 ?” “ 언제 ?” “ 음 …10 년 후 ? 준세이 약속해 줄래 ?” “ 좋아...

[카자흐스탄 트래블가이드] 카자흐스탄에서 바람은 남쪽으로 분다

지도를 펼쳤다. 종이 위의 땅은 조용하고 평평했다. 그러나 그곳에 이름을 얹는 순간, 풍경은 언어를 얻고, 낯선 대륙은 내 안에서 서서히 기울기 시작한다. ‘카자흐스탄’이라는 여섯 글자가 어느 순간 가슴에 걸렸다. 그리운 것도 아니고, 막연한 동경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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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장항송림자연휴양림 맥문동, 600만 본 보랏빛 절정…28일부터 사흘 축제

바닷바람 막으려 만든 해송숲, 옛 장항제련소 주변 토양복원과 맞물려 맥문동 군락으로 변신…28만㎡ 숲길과 해안, 스카이워크까지 한 번에 걷는다

춘천사이로248, 발밑으로 의암호가 보인다…248m 출렁다리 8월엔 저녁 8시까지 무료

높이 12m, 폭 1.5m 스틸 그레이팅 현수교…공지천 의암공원과 근화동 유수지를 잇고 다리만 왕복하면 496m

제주 가파도, 최고점 20.5m뿐이다…한국 유인도 중 가장 낮은 섬 4.3km를 두 시간에 걷는다

긴 오르막 없는 제주올레 10-1코스…상동포구에서 돌담과 밭길, 소망전망대와 해안길까지 걸어서 잇는다

대청호 명상정원, 주차 후 10분이면 호숫가…무료 무장애 데크로 걷는 수변정원

마산동 한터에서 10~15분, 무장애 데크를 따라 전망데크와 촬영지까지…대청호오백리길 4구간으로 이어지는 무료 수변 산책

화천 곡운구곡, 344년 전 그림 속 계곡이 남았다…신녀협부터 보는 아홉 굽이

1682년 김수증이 이름 붙이고 조세걸이 그린 실경…신녀협·백운담의 화강암 물길, 아홉 곡은 한 트레일이 아니다

구미 금오산올레길, 2.7km 한 바퀴에 수상데크…금오지 위를 걷는 무료 산책길

해발 976m 금오산 아래 금오저수지를 도는 순환 산책길…수상데크와 제방, 숲길을 한 시간 안팎에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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