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가이드 칼럼 시리즈 4편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이라 불렸던,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그곳
세이셸.
CNN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로 꼽았던 그 곳.
영국의 찰스 황태자(현 찰스 3세)가 다이애나비와 신혼여행을 보낸 섬으로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한국...
이스터 섬에서 남극까지, 지구의 끝에서 다시 읽는 인간과 문명의 기록
제1일: 붉은 흙의 서막과 검은 석상의 고독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산티아고를 떠나 태평양의 망망대해를 다섯 시간 넘게 비행한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마치 기적처럼 떠오른 작은 점 하나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에 맞춰 호텔 전체를 몰입형 팬캉스 공간으로 바꾼다. BTS THE CITY ARIRANG BUSAN 공식 IP 호텔로 지정된 호텔은 테마 객실, 한정 굿즈, 포토존, F&B 콘텐츠를 결합해 글로벌 팬덤 관광 수요를 겨냥한다.
여행 AI가 여행 준비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예전에는 항공권, 호텔, 관광지, 맛집 정보를 따로 찾아야 했지만 이제는 취향과 예산, 이동 스타일을 입력하면 맞춤형 여행 일정과 호텔 선택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 서울·마카오·홍콩 여행을 중심으로 AI 여행 활용법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