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 2400m 물들인 붉은 융단… 하늘길 직항으로 연 ‘일본의 지붕’

【여행레저신문】 하나투어가 10월 31일까지 일본 다테야마-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전격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트리니티항공 편으로 표고차 2,400m 북알프스 단풍 절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산악 횡단 일정을 선보인다.

관광청

푸른 녹지의 아카렌가 붉은 벽돌 청사 뒤편으로 우뚝 솟은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 고층 빌딩 전경

개척의 역사 위에 띄운 로컬 호스피탈리티… 하얏트 센트릭, 홋카이도 심장을 겨누다

하얏트 센트릭 삿포로가 홋카이도 최초의 센트릭 브랜드로 삿포로 도심에 공식 개관했다. 붉은 벽돌 아카렌가 청사와 맞닿은 뛰어난 입지 속에서 탐험가 정신을 담은 객실과 장작불 로컬 미식을 선보이며 홋카이도 사계절 체류형 여행의 새 거점을 제시한다.
붉은 소 모양의 후쿠시마 전통 목각 완구 아카베코와 사케 병, 술잔들이 놓여 있는 전경

사케 잔과 붉은 소 인형 들고 서울 온 후쿠시마… 15년 만의...

【여행레저신문】 후쿠시마 관광 재개를 위한 일본 정부와 현청의 공식 홍보가 15년 만에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다. 10일 코엑스 한일축제한마당에서 사케와 전통문화를 선보이며 한국인과의 직접 소통에 나선 가운데, 여전히 남은 귀환곤란구역과 신뢰 회복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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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도심 스카이라인이 내려다보이는 고급 호텔 객실 내 업무용 데스크와 여행용 캐리어 풍경

출장 잦아진 직장인 공략… 호텔스닷컴, ‘비즈니스 모드’ 선봬

【여행레저신문】 호텔스닷컴이 출장객의 반복적인 숙소 탐색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비즈니스 모드를 선보였다. 사전 맞춤 조건 저장과 빠른 재예약, 전액 환불 필터링을 제공해 출장 편의를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