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청풍호반케이블카, 등산 없이 해발 531m에서 즐기는 호수와 가을 숲
【여행레저신문】 청풍호반케이블카는 제천 물태리에서 해발 531m 비봉산 정상부까지 편도 2.3㎞를 약 10분 만에 연결한다. 긴 등산로를 오르지 않고도 청풍호 물길과 가을 산자락을 감상할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코스로 검토할 만하다. 일반·크리스탈 캐빈의 차이와 요금, 경사로·승강기 등 편의시설, 전망대에서 쉬어가는 동선을 살펴봤다. 방문일 운행시간과 주차장 위치, 인근 문화유산단지 연계 정보도 정리했다.
정선 아우라지 여행, 두 물길과 아리랑 이야기를 따라 걷는 무료 강변길
【여행레저신문】 정선 아우라지 여행은 송천과 골지천이 합쳐지는 물길을 따라 걷는 강변 산책이다. 다리와 처녀상, 여송정 주변에서 산세와 강물을 감상하고 정선아리랑의 애정 노랫말에 얽힌 전승을 살펴볼 수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산책에 40분~1시간 정도를 배정하는 일정을 제안한다. 공식 자료에 차이가 있는 개방·휴무 안내와 줄배 운영시간을 구분하고, 주차와 대중교통, 주변 장터를 잇는 여행정보도 정리했다.
Airlines
Story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호텔스닷컴 ‘언팩 27’ 공개…2027년 여행시장, 목적지보다 ‘경험’이 바꾼다
【여행레저신문】 2027년 여행시장은 어디로 가느냐보다 무엇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움직일까. 호텔스닷컴이 20일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언팩 27’을 공개하고 하룻밤 여행, 고딕 감성 숙소, 어른의 방학, 스크린 투어리즘, 올해의 여행지 등 다섯 가지 흐름을 제시했다. 한국인 응답자의 95%가 향후 1년 내 1박 호텔 숙박을 계획했고, 부산 여행 검색량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검색과 설문이 가리키는 변화가 실제 여행 소비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데스크 시각] 관광객 넘쳐 빗장 거는 그리스, 세금 사진에 빗장 치는 한국관광공사 하늘의 밝은 부분이 날아가고 우측 하단에 강원관광 표기가 들어간 송지호 관망타워 사진](https://img.thetravelnews.co.kr/2026/09/05_songjiho_observatory_tower-100x7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