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은 24.5% 늘었는데 사이판은 31.7% 줄었다… “항공편 없으면 관광회복도 없다”

【여행레저신문】 사이판 관광시장이 태풍 피해에서 회복을 준비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들어가는 항공편은 이전보다 크게 줄었다. 마리아나관광청에 따르면 한국~사이판 운항편수는 2024년 1145편에서 지난해 782편으로 31.7% 감소한 반면 한국~괌은 같은 기간 24.5% 늘었다. PIC에 이어 코럴오션 등 주요 관광시설이 다시 손님 맞을 준비에 나서면서 현지에서는 안정적인 항공 공급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관광청

NOL 해외 기차 버스 예약 서비스 오픈 안내 이미지

유럽 기차표 찾느라 사이트 안 돌아다녀도 된다… NOL, 버스까지 한 번에...

【여행레저신문】 유럽 자유여행에서 항공권과 숙소 다음으로 손이 많이 가는 것이 도시 간 이동이다. 철도회사와 버스업체 사이트를 따로 찾아다니던 과정을 국내 플랫폼 안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NOL은 레일유럽과 플릭스버스를 연동해 유럽·미주 기차와 장거리 버스의 가격·시간·소요시간을 비교하고 예약·결제·발권·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해외 교통 서비스를 시작했다.
안동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에서 배 위의 전통 공연이 펼쳐지는 모습

일본 총리도 반한 ‘줄불’ 보러 1800명 온다… 안동·함안이 가을 방한상품 됐다

【여행레저신문】 한일 정상회담 당시 일본 총리가 직접 관람했던 안동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일본인 대상 방한 여행상품으로 본격 판매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안동과 함안의 전통 불꽃놀이를 묶은 가을 상품을 통해 10월 일본인 관광객 약 1800명을 유치한다. 함안 낙화놀이에는 1500명이 몰리고, 전주·대구·부산까지 연계한 320만원대 프리미엄 상품도 등장했다.

Airlines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본부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야경

“영화제의 또 다른 무대는 호텔”… 파라다이스 부산, BIFF 31년째 본부호텔

【여행레저신문】 영화의전당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크린이라면 해운대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영화인들이 머물고 만나는 또 하나의 무대다. 1996년 제1회 영화제부터 공식 본부호텔 역할을 이어온 이 호텔은 올해 제31회 BIFF에서도 배우·감독·제작자들의 ‘스타하우스’로 운영된다. 개막일에는 해운대 바다를 마주한 야외가든에서 공식 애프터파티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