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행업계 뒤흔든 ‘홋카이도 유빙 투어’의 모든 것… 국토교통대신상 휩쓴 1박 2일 극한의 오디세이

【여행레저신문】 일본 ‘투어 그랑프리 2026’ 국토교통대신상을 받은 클럽투어리즘의 홋카이도 유빙 투어가 2027년 겨울 시즌을 연다. 491톤 쇄빙선 오로라호가 아바시리 오호츠크해 유빙을 가르고, 샤리에서는 자연 유빙을 직접 만난다. 기타하마역과 오신코신 폭포, 시레토코 설경과 온천까지 1박 2일에 7개의 유빙 체험을 압축한 동선과 수상 배경을 들여다봤다.

관광청

증평 좌구산 명상구름다리와 숲 풍경

“230m 허공을 걷는다”… 증평 좌구산, 130m 출렁이는 가을 숲길

【여행레저신문】 충북 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에는 깊은 산악 협곡을 가로지르는 길이 230m의 명상구름다리가 있다. 다리 높이는 약 50m, 이 가운데 130m가 출렁이는 구조로 만들어져 숲 위를 걷는 긴장감이 크다. 주변에는 산책로와 숲 명상의 집, 좌구산천문대가 이어져 출렁다리 체험만 하고 돌아오기보다 가을 숲 산책과 산림치유까지 묶어 반나절 코스로 즐기기 좋다.
울산 간월재 억새평원과 돌탑

“왕복 5시간인데 초보도 간다”… 울산 간월재, 10월 억새길이 쉬운 이유

【여행레저신문】 울산 영남알프스 간월재는 해발 1,069m 간월산과 신불산 사이에 펼쳐진 대표 억새 명소다. 배내2공영주차장에서 시작하는 사슴농장 코스는 약 6km의 완만한 임도로 이어져 초보자도 비교적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10월에는 억새평원과 능선 조망이 본격적으로 살아나고, 휴게소와 간월산·신불산 연계 산행까지 더하면 반나절 가을 트레킹 코스로 충분하다.

Airlines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본부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야경

“영화제의 또 다른 무대는 호텔”… 파라다이스 부산, BIFF 31년째 본부호텔

【여행레저신문】 영화의전당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크린이라면 해운대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영화인들이 머물고 만나는 또 하나의 무대다. 1996년 제1회 영화제부터 공식 본부호텔 역할을 이어온 이 호텔은 올해 제31회 BIFF에서도 배우·감독·제작자들의 ‘스타하우스’로 운영된다. 개막일에는 해운대 바다를 마주한 야외가든에서 공식 애프터파티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