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하나투어 ‘여행갈지도’ 오픈…실제 여행자 후기를 지도 위에 올렸다
하나투어가 여행자 경험 기반 지도 서비스 ‘여행갈지도’를 오픈했다. 여행객이 직접 남긴 방문 후기, 숨은 추천 장소, 여행 팁을 지도 위에서 확인하는 서비스로, 하나투어 커뮤니티 ‘여행만렙’의 우수 콘텐츠와 연동된다. 검색 기능과 ‘MY 여행갈지도’를 통해 관심 장소 저장과 개인화된 여행 준비도 지원한다.
시드니 근교 여행은 키아마·굴공·브로크로…NSW가 꼽은 2026년 대표 소도시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 협회가 2026 NSW Top Tourism Town Awards 수상지를 발표했다. 인구 5000명 이상 부문 금상은 키아마, 1500~5000명 부문 금상은 굴공, 1500명 미만 부문 금상은 브로크가 차지했다. 시드니 일정에 하루나 이틀을 더하면 해안 절경, 골드러시 유산, 헌터밸리 와인 산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Airlines
Story
라스카리스 워룸과 방공호, 몰타는 참혹한 공습의 날들을 어떻게 기억하나
몰타의 마지막 밀리터리 여행은 지하로 내려간다. 라스카리스 워룸은 지휘부의 전쟁을, 방공호는 시민의 피난을, 항공박물관은 하늘의 기억과 복원을 보여준다. 참혹한 공습의 날들을 지우지 않고 여행의 언어로 남긴 몰타의 방식을 따라갔다.
The Hotels
PHR KOREA 20년, PIC의 성공 뒤에 놓인 괌·사이판 시장의 역설
PHR KOREA의 20주년은 축하받을 성과다. 그러나 PIC 괌·PIC 사이판의 성공 뒤에는 한국 가족여행객이 일본계 리조트 포트폴리오를 떠받쳐온 역설이 있다. 강달러, 한국 시장 과의존, FIT 전환은 다음 20년의 핵심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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