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서울 개최…38개 현지 업체 한국시장과 교류

홍콩관광청이 서울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열고 홍콩 현지 38개 관광업체와 국내 여행업계의 B2B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는 부산으로 이어지며 ‘Only in Hong Kong’ 캠페인을 통해 새 홍콩 여행 콘텐츠를 제안한다.

관광청

대한항공·델타항공, 인천발 美 LA·시애틀도 ‘짐 없는 환승’…IRBS 5개 공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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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인천발 미국행 노선의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 IRBS를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적용 항공편 승객은 미국 도착 후 수하물 임의 개봉 검색과 세관 검사 부담을 줄이고, 미국 내 환승 시 수하물 재위탁 절차 없이 최종 목적지까지 자동 연결되는 ‘수하물 자동 연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애틀랜타·디트로이트·미니애폴리스에 이어 미국 주요 5개 거점 공항으로 서비스가 넓어진 셈이다.

무릉계곡 품은 동해무릉건강숲, 8만 원대 숲속 숙박과 조식까지 즐기는 웰니스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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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건강숲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무릉계곡 초입에 자리한 산림 치유형 웰니스 시설이다. 약 2만4207㎡ 규모의 부지에 친환경 힐링숙박동 38객실과 테마체험실, 건강식당, 건강상담실, 어린이 체험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숙박과 조식, 찜질 체험을 묶은 8만 원대 힐링패키지로 무릉계곡 여행의 체류형 휴식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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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5.0 프롤로그, 한국 관광은 누가 이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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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가 세계의 관심을 끌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다시 국가전략의 이름으로 호출되고 있지만, 정작 한국 관광산업을 누가 대표하고 누가 이끌고 있는지는 제대로 묻지 않았다. 한국관광 5.0 프롤로그는 국가 관광전략회의의 중심이 외국인 유치와 인바운드 현장이어야 한다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The Hotels

코모도 바다를 품은 리조트, 아야나 코모도… 라부안바조에서 시작하는 인도네시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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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나 코모도는 코모도섬 안이 아니라 플로레스섬 라부안바조 와에치추 비치에 자리한 리조트지만, 여행자의 감각으로는 코모도 바다로 들어가는 첫 장면에 가깝다. 긴 전용 제티와 청록빛 바다, 오션뷰 객실, 선셋이 내려앉는 해변, 핑크 비치와 파다르섬, 코모도왕도마뱀, 라부안바조 해산물 식탁까지 이어지는 여정은 발리 이후 인도네시아 럭셔리 여행의 다음 목적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