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오산 물향기수목원, 무료로 걷는 25개 주제원… 가을꽃 전시는 11월 말까지
【여행레저신문】 경기 오산 물향기수목원은 전철역 가까이에서 나무와 물가 정원을 만나는 도심 숲이다. 2025년 7월부터 입장료가 없어졌고, 25개 주제원을 따라 계절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중앙광장을 비롯한 관람 공간에서 가을꽃 10종도 전시한다. 다만 무료입장과 주차요금은 별개다. 11월부터는 오후 4시에 입장을 마감하므로 산책 시간을 넉넉히 잡고, 카트나 숲 해설은 예약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무등산 가을 여행, 장불재 억새와 주상절리 산행… 지산유원지는 모노레일 전망 코스
【여행레저신문】 무등산의 가을은 능선의 억새와 숲의 단풍, 거대한 돌기둥이 겹치며 깊어진다. 장불재에서 입석대와 서석대로 이어지는 길에서는 화산활동이 남긴 주상절리를 가까이 만날 수 있다. 긴 산행이 부담스럽다면 산자락 지산유원지에서 리프트와 모노레일을 타고 숲과 광주 도심을 조망하는 방법이 있다. 다만 모노레일로 주상절리까지 갈 수는 없다. 걷는 산행과 탑승 전망 코스 중 체력과 일정에 맞는 동선을 고르는 것이 먼저다.
Airlines
Story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호텔스닷컴 ‘언팩 27’ 공개…2027년 여행시장, 목적지보다 ‘경험’이 바꾼다
【여행레저신문】 2027년 여행시장은 어디로 가느냐보다 무엇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움직일까. 호텔스닷컴이 20일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언팩 27’을 공개하고 하룻밤 여행, 고딕 감성 숙소, 어른의 방학, 스크린 투어리즘, 올해의 여행지 등 다섯 가지 흐름을 제시했다. 한국인 응답자의 95%가 향후 1년 내 1박 호텔 숙박을 계획했고, 부산 여행 검색량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검색과 설문이 가리키는 변화가 실제 여행 소비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데스크 시각] 관광객 넘쳐 빗장 거는 그리스, 세금 사진에 빗장 치는 한국관광공사 하늘의 밝은 부분이 날아가고 우측 하단에 강원관광 표기가 들어간 송지호 관망타워 사진](https://img.thetravelnews.co.kr/2026/09/05_songjiho_observatory_tower-100x7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