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유리길 아래 남한강 조망… 980m 짚와이어까지
【여행레저신문】 남한강을 내려다보는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는 세 갈래 유리 전망길과 강물이 시선을 붙든다. 수면보다 약 80~90m 높은 지형에 세운 전망대에서 산과 강, 단양 시내를 함께 조망할 수 있다. 980m 짚와이어와 알파인코스터도 별도 요금으로 즐긴다. 다만 980m는 전망대 높이가 아닌 짚와이어의 총길이다. 전망과 체험을 함께 계획한다면 시설별 탑승 조건, 발권 마감과 화요일 정기휴장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다.
오산 물향기수목원, 무료로 걷는 25개 주제원… 가을꽃 전시는 11월 말까지
【여행레저신문】 경기 오산 물향기수목원은 전철역 가까이에서 나무와 물가 정원을 만나는 도심 숲이다. 2025년 7월부터 입장료가 없어졌고, 25개 주제원을 따라 계절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중앙광장을 비롯한 관람 공간에서 가을꽃 10종도 전시한다. 다만 무료입장과 주차요금은 별개다. 11월부터는 오후 4시에 입장을 마감하므로 산책 시간을 넉넉히 잡고, 카트나 숲 해설은 예약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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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호텔스닷컴 ‘언팩 27’ 공개…2027년 여행시장, 목적지보다 ‘경험’이 바꾼다
【여행레저신문】 2027년 여행시장은 어디로 가느냐보다 무엇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움직일까. 호텔스닷컴이 20일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언팩 27’을 공개하고 하룻밤 여행, 고딕 감성 숙소, 어른의 방학, 스크린 투어리즘, 올해의 여행지 등 다섯 가지 흐름을 제시했다. 한국인 응답자의 95%가 향후 1년 내 1박 호텔 숙박을 계획했고, 부산 여행 검색량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검색과 설문이 가리키는 변화가 실제 여행 소비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데스크 시각] 관광객 넘쳐 빗장 거는 그리스, 세금 사진에 빗장 치는 한국관광공사 하늘의 밝은 부분이 날아가고 우측 하단에 강원관광 표기가 들어간 송지호 관망타워 사진](https://img.thetravelnews.co.kr/2026/09/05_songjiho_observatory_tower-100x7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