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20~30% 싸게 사서 바로 굽는다”…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13일 ‘마지막 날’

【여행레저신문】 [여행레저신문] 가을의 초입, 소백산맥 줄기를 타고 뻗은 전북 장수의 산자락이 온통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유서 깊은 제20회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가 오는 13일 일요일 단 하루의 마지막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축제장 중심에 들어선 거대한 한우마당에서는 해발 고원에서 천연 암반수로 자라 육질이 단단한 명품 장수 한우를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게 사들여 야외 숯불 판에 곧장 구워 먹는 미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국내 최대 홍로 주산지 장수가 자랑하는 꿀사과와 오미자, 토마토가 빚어내는 과즙에 더해 정효스님의 사찰음식 만들기, 아이들의 환호를 자아낼 티니핑 공연, 그리고 가을밤을 수놓을 가수 박현빈의 폐막콘서트까지 쉼 없이 이어진다.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지루할 틈 없이 장수의 맛과 문화사적 깊이를 온전히 누리는 하루 완성 실전 동선을 전한다.

관광청

진에어 유니온페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진에어 항공기

“항공권 그냥 결제하면 바보?” 진에어, 카카오페이 대신 ‘이것’ 누르면 최대 8만원...

【여행레저신문】 항공권 예약 때 결제 수단만 바꿔도 최대 8만 원을 아낄 수 있다. 진에어가 유니온페이와 손잡고 12월 31일까지 즉시 할인과 노선별 50% 할인, 전 노선 1만 원 상시 할인, 중국 현지 결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묶은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푸른 하늘과 구름 위를 비행하는 말레이시아항공 보잉 737-8 항공기

“인천공항 왜 가요?” 부산서 쿠알라룸푸르 바로 쏜다… 말레이시아항공, 12월 직항 전격...

【여행레저신문】 영남권 여행자들의 오랜 갈증이었던 김해공항발 동남아 하늘길이 한층 넓어진다. 말레이시아의 국영 플래그 캐리어 말레이시아항공이 오는 12월 2일부터 부산~쿠알라룸푸르 직항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보잉 737-8을 투입해 주 4회 운항하며 전 승객 무료 Wi-Fi와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동남아·호주·뉴질랜드·유럽으로 이어지는 환승 네트워크까지 제공한다.

Airlines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해 질 무렵 프랑스 알프스 능선에서 전기 산악자전거를 세우고 풍경을 바라보는 여행객

“숲에서는 버섯 찾고, 밤에는 사슴 울음 듣는다”… 레만호 위 프랑스 호텔의...

【여행레저신문】 에비앙 호텔 에르미타주가 레만호와 알프스를 잇는 새 가을 체류 프로그램을 낸다. 전문 가이드와 떠나는 E-MTB와 버섯 탐방, 사슴 울음 관찰에 줄 베른 테마 어린이 프로그램을 더했다. 산장식 휘틀리는 11월20일부터 2027년 3월 8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