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왔는데 관광지만 돈다?”… 서귀포 숲·바다·마을 체험 30% 할인

【여행레저신문】 제주 여행이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도는 방식에서 숲과 바다, 마을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쪽으로 넓어지고 있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10월 31일까지 ‘촌스러운 촌플레이’ 2차 기획전을 열고 머체왓숲 산림치유와 바릇잡이, 하례마을 탐방, 동백 체험 등 신규 로컬여행 4종을 최대 30% 할인한다.

관광청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추석 환대 이벤트에 참여한 외국인 관광객

“공항선 포춘쿠키, 도심선 송편”… 추석 서울, 외국인도 한가위 즐긴다

【여행레저신문】 추석 연휴 서울이 공항부터 명동·여의도·코엑스까지 하나의 관광 무대로 바뀌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울환대주간과 송편 만들기, 서울달 한가위 체험, 야간관광 팝업, 서울굿즈 할인전이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명절 문화를 즐기고 있다.
홋카이도 오타루 오르골당 내부의 다양한 오르골 전시 모습

“도쿄·오사카만 가던 일본여행 달라졌다”… 단풍·온천 따라 소도시로

【여행레저신문】 일본 여행의 무게중심이 도쿄·오사카 중심의 대도시 관광에서 단풍과 온천, 로컬 미식을 찾아가는 소도시 여행으로 옮겨가고 있다. 하나투어 일본행 패키지·항공 이용객은 2분기 전년 대비 18% 늘었고, 홋카이도·규슈·가고시마와 지방도시 상품도 확대됐다.

Airlines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고메 바에서 선보이는 슈바인학센, 그릴 소시지, 바이엔슈테판 맥주 구성의 프로모션 세트

도심에서 만나는 옥토버페스트… 바이에른의 소울푸드 ‘슈바인학센’의 미학

【여행레저신문】 가을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정통 독일 미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오는 19일부터 겉바속촉 슈바인학센과 명품 생맥주를 결합한 'Prost, Bayern!' 프로모션을 20층 고메 바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