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암릉에서도 발목 꽉 잡는다… K2, 가을 등산화 ‘나하르’ 출시

【여행레저신문】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가을 단풍 산행철을 맞아 안정성과 통기성을 대폭 끌어올린 신개념 등산화 ‘나하르(NAHAR)’를 선보였다. 갑피와 중창을 결합한 측면 지지 설계와 360도 전방위 투습 고어텍스 서라운드, 한국 산악 지형에 맞춘 접지력 기술을 집중 살펴봤다.

관광청

체코 프라하 DOX 현대미술센터 옥상에 설치된 거대한 목조 걸리버 비행선과 VIP 칵테일 리셉션

“회의실은 잊혀도 궁전은 남는다”… 프라하가 숨겨둔 ‘파격의 비즈니스 무대 7선’

【여행레저신문】 현대미술관 옥상에 걸린 거대한 목조 비행선부터 블타바강 한가운데 섬을 통째로 차지한 네오르네상스 궁전까지. 20년 경력의 유럽 마이스(MICE) 전문가들이 꼽은 체코 프라하의 독보적인 이색 비즈니스 무대 7곳을 통해 글로벌 기업 행사와 럭셔리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짚어봅니다.
대만 일월담 호숫가 수상 자전거길을 달리는 자전거 여행객들

“지우펀·야시장만 돌다 올 텐가”… 대만 현지인이 가을에 숨겨둔 호수

【여행레저신문】 대만 중부 난터우현의 거대 호수 일월담(르웨탄)이 가을 여행의 절정을 맞았습니다. 세계 10대 호수 자전거길부터 수상 SUP, 원주민 타오족 문화와 홍옥 18호 홍차, 호수 위를 수놓는 가을 불꽃축제까지 타이베이를 벗어나 대만의 가을을 오감으로 누리는 1박 2일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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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고메 바에서 선보이는 슈바인학센, 그릴 소시지, 바이엔슈테판 맥주 구성의 프로모션 세트

도심에서 만나는 옥토버페스트… 바이에른의 소울푸드 ‘슈바인학센’의 미학

【여행레저신문】 가을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정통 독일 미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오는 19일부터 겉바속촉 슈바인학센과 명품 생맥주를 결합한 'Prost, Bayern!' 프로모션을 20층 고메 바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