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이제 쇼핑이 아니라 여행상품이다

K-뷰티는 이제 화장품 쇼핑에 머물지 않는다. 피부관리, 퍼스널컬러, 메이크업, 웰니스 체험이 여행 일정 안으로 들어오며 한국 관광의 핵심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관광청

중국 포상관광이 다시 움직였다…우량예 5,000명, 크루즈로 제주·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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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량예 그룹 임직원과 대리상 등 약 5,000명이 아도라 크루즈를 타고 제주와 부산을 찾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한동안 움츠러들었던 중국 기업 인센티브 관광이 다시 큰 규모로 움직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한국관광공사 청두지사의 현장 협의, 아도라 크루즈와의 협력, 제주·부산 기항이 함께 이어진 이번 일정은 한국 포상관광 시장이 다시 중국 기업 단체를 부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반가운 성과다.

중국이 관광에서도 미국을 넘는다? ‘세계 1위’ 프레임의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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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경제가 미국을 추격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관광경제와 관광객 수, 홍콩·마카오·대만 왕래와 순수 외국인 인바운드를 구분하지 않으면 세계 1위 프레임은 실제보다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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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관광, 세계적 브랜드인데 왜 팔 상품이 없나…철책보다 먼저 걷어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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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는 분단과 평화, 생태와 현대사가 한데 겹쳐 있는 세계적 관광 자산이지만 정작 소비자가 바로 사고 여행사가 바로 팔 수 있는 상품은 여전히 약하다. 전망대와 탐방로, 케이블카를 갖추고도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는 철책이 아니라 상품 설계의 부재에 있다.

The Hotels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026 KISF 공식 본부호텔 성료…OTT 축제 네트워킹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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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공식 본부호텔 운영을 마쳤다.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KISF 기간 글로벌 OTT 어워즈와 국제 스트리밍 서밋, 투자유치 쇼케이스가 이어졌고, 호텔은 국내외 스타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투숙·리셉션·네트워킹을 지원하며 부산 콘텐츠 MICE의 거점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