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쌍곡구곡 가을여행, 10.5km 물길 따라 만나는 바위와 단풍

【여행레저신문】 충북 괴산 쌍곡구곡은 쌍곡마을에서 제수리재까지 약 10.5km에 걸쳐 바위와 숲, 물길이 어우러지는 계곡이다. 퇴계 이황과 송강 정철 등 문인들이 즐겨 찾던 곳으로 전해지며, 가을에는 절벽을 따라 물든 나무가 눈길을 끈다. 소금강과 떡바위, 쌍곡폭포 등 주요 명소의 특징을 짚고, 계곡 전체 길이와 실제 도보 탐방을 구분해 여행 일정을 짜는 방법을 소개한다.

관광청

붉은 조명이 비추는 강원종합박물관 동굴 전시실 통로

삼척 강원종합박물관, 종유석 사이를 걷다…동굴 전시실 밖엔 석조 정원

【여행레저신문】 삼척 강원종합박물관은 동굴을 닮은 전시실과 야외 종유석·폭포, 석조 정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문화 여행지다. 자연사와 도자기, 금속공예, 종교·민속 등 세계 각국의 유물 2만여 점도 전시한다. 실내외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 사진을 찍으며 관람하기에도 좋다. 대인 관람료는 9000원이며 동절기에는 오후 5시에 입장을 마감한다. 방문 전 관람시간과 이동 동선을 확인해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편이 좋다.

여기어때 대만 여행 할인, 숙소 10만원 쿠폰팩·항공권 2만원 혜택

【여행레저신문】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손잡고 숙소·항공권·현지 투어 할인에 나선다. 12월 6일까지 대만 숙소 1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하고 항공권 2만원 즉시 할인, 해외투어 최대 10% 할인도 제공한다. 대만 재방문객은 별도 소비지원금 추첨도 살펴볼 수 있다. 다만 최대 8,000대만달러는 재방문객 1인의 수령액이 아니라 본인 5,000대만달러와 자격을 충족한 동행인 3,000대만달러를 합친 금액이다.

Airlines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호텔스닷컴 언팩 27 행사에서 2027년 여행 트렌드를 발표하는 라비니아 라자람

호텔스닷컴 ‘언팩 27’ 공개…2027년 여행시장, 목적지보다 ‘경험’이 바꾼다

【여행레저신문】 2027년 여행시장은 어디로 가느냐보다 무엇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움직일까. 호텔스닷컴이 20일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언팩 27’을 공개하고 하룻밤 여행, 고딕 감성 숙소, 어른의 방학, 스크린 투어리즘, 올해의 여행지 등 다섯 가지 흐름을 제시했다. 한국인 응답자의 95%가 향후 1년 내 1박 호텔 숙박을 계획했고, 부산 여행 검색량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검색과 설문이 가리키는 변화가 실제 여행 소비로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