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초도해수욕장, 초도항과 이어진 작은 바다…비 오는 날 더 깊어지는 ‘바멍’

고성 초도해수욕장은 화진포와 대진항 사이에 자리한 아담한 바다다. 여름에는 가족 물놀이로 활기를 띠고, 비수기에는 초도항과 잔잔한 파도를 바라보며 조용히 바멍하기 좋다. 비와 눈 오는 날에는 접경 해변의 고요가 더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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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주팔봉 출렁다리, 달천 위 암봉을 건너 만나는 한반도 물돌이 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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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주팔봉은 달천을 따라 솟은 여러 암봉과 칼바위폭포, 절벽 사이를 잇는 출렁다리가 한 장면을 이루는 충북 대표 경관이다. 다리를 건넌 뒤 전망대에 오르면 팔봉마을을 크게 감싸 흐르는 달천의 물돌이 지형과 강변 캠핑장을 파노라마로 내려다볼 수 있다.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서 흥행 출발…다음 무대는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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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밤밤페스타가 이틀간 4120명을 모았다. 다음 무대는 7월 25일 통영이며,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릴레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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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여름 여행 1박2일…바다에서 숲으로, 다시 노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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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에서 기지포해수욕장과 안면송 숲을 지나 꽃지 낙조까지…식당·숙소·주차·물때·통합 동선을 한 번에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안면도에서는 바다만 좇으면 여행이 단조로워진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천수만방조제를 지나고 안면대교를 건너면 섬의 북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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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026 KISF 공식 본부호텔 성료…OTT 축제 네트워킹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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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공식 본부호텔 운영을 마쳤다.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KISF 기간 글로벌 OTT 어워즈와 국제 스트리밍 서밋, 투자유치 쇼케이스가 이어졌고, 호텔은 국내외 스타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투숙·리셉션·네트워킹을 지원하며 부산 콘텐츠 MICE의 거점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