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연탄재 쌓던 땅이 가을 산책길로
【여행레저신문】 연탄재를 쌓아 두던 땅에 꽃과 나무가 자라고, 그 사이로 시민들이 걷는 길이 생겼다.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는 축구장 60개 규모의 녹지에 꽃밭과 습지, 숲길을 갖춘 도시숲이다. 10월 국화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가을 개방은 11월까지 이어진다. 징검다리길과 메타세쿼이아길을 돌아보며 늦가을을 느낄 수 있고 입장료와 주차료도 무료다. 월요일은 휴무이므로 방문 날짜와 현장 개방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전북 맛집, 네이버 예약으로 만난다…‘맛동여지도’ 11월 15일까지
【여행레저신문】 전북의 음식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네이버 지도와 예약 서비스로 이어진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충남·세종의 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함께 11월 15일까지 ‘맛동여지도 서부내륙편’을 운영한다. 참여 식당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1,000원, 예약내역에서 사진 리뷰를 작성하면 추가 1,000원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발굴한 미식 자원을 바탕으로 식당 탐색부터 예약·방문까지 이어지는 여행 동선을 만든다.
Airlines
Story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호텔스닷컴 ‘언팩 27’ 공개…2027년 여행시장, 목적지보다 ‘경험’이 바꾼다
【여행레저신문】 2027년 여행시장은 어디로 가느냐보다 무엇을 경험하느냐에 따라 움직일까. 호텔스닷컴이 20일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언팩 27’을 공개하고 하룻밤 여행, 고딕 감성 숙소, 어른의 방학, 스크린 투어리즘, 올해의 여행지 등 다섯 가지 흐름을 제시했다. 한국인 응답자의 95%가 향후 1년 내 1박 호텔 숙박을 계획했고, 부산 여행 검색량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검색과 설문이 가리키는 변화가 실제 여행 소비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데스크 시각] 관광객 넘쳐 빗장 거는 그리스, 세금 사진에 빗장 치는 한국관광공사 하늘의 밝은 부분이 날아가고 우측 하단에 강원관광 표기가 들어간 송지호 관망타워 사진](https://img.thetravelnews.co.kr/2026/09/05_songjiho_observatory_tower-100x7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