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130억 들인 높이 24m 목조전망대에서 원도심이 열린다

대전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옛 보운대 자리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세운 높이 24m의 친환경 목조 전망대다. 보문산 정상까지 오르지 않고 산 중턱에서 약 20분만 걸으면 닿으며, 2층 실내 파노라마 전망대와 옥탑 야외 전망대에서는 대전 원도심과 한화생명볼파크, 테미근린공원까지 넓게 내려다볼 수 있다. 운영시간이 밤 9시까지여서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묶기 좋다.

관광청

청주 옥화자연휴양림, 6인실 비수기 6만5000원…트리하우스에 주중 30%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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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옥화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부터 트리하우스 ‘빛담’, 캠핑장, 여름 물놀이장까지 한곳에 모인 가족형 휴양지다. 6인실 무궁화는 비수기 주중 6만5000원, 빛담은 8만원이며 주중 숙박은 최종 결제액의 30%를 청주페이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7월15일부터 8월24일까지는 성수기 요금이 적용돼 각각 8만5000원과 12만원이고, 물놀이장은 숙박·캠핑 이용객에게 무료로 열린다.

칠곡 관호산성 둘레길 3.8km, 낙동강 따라 신라 토성과 호국의 다리까지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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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관호산성 둘레길은 약목면 관호산성에서 낙동강을 따라 호국의 다리까지 이어지는 3.8km 역사 산책로다. 초반 수변구간은 비교적 평탄하지만 관호산성으로 들어서면 흙길과 오르막이 나타난다. 정상의 관평루에서는 칠곡보와 낙동강이 내려다보이고, 길 끝에서는 6·25전쟁의 흔적을 간직한 옛 왜관철교까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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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influencer becomes the attraction: What tourism marketing may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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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can make destinations go viral but journalists do a different job: they ask why, explain context and leave records that last beyond the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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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2분기 실적, 럭셔리·월드컵 수요는 성장…중동·아프리카 29.5%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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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2분기 실적에서 글로벌 RevPAR는 3.9% 증가했지만 중동·아프리카는 29.5% 급락했다. 럭셔리·월드컵 수요와 분쟁 지역 침체가 세계 호텔시장의 양극화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