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춘천 청평사, 소양호 뱃길 끝에서 만나는 구성폭포와 고려선원 원림
강원 춘천 북산면 오봉산 자락의 청평사는 소양호 뱃길과 계곡 산책을 함께 품은 천년 고찰이다. 973년 백암선원으로 시작된 사찰은 구성폭포, 영지, 보물 회전문, 당나라 공주 설화가 이어지며 산사 여행과 호반 여행을 한 번에 묶는 춘천 대표 코스로 남아 있다.
다구빙산 4860 카페, 해발 4860m 중국 쓰촨 빙하 여행
중국 쓰촨성 아바주 헤이수이 다구빙산 정상부에는 해발 4860m를 이름으로 삼은 4860 카페가 있다. 청두에서 출발해 산악 도로와 관광차, 케이블카를 갈아타야 닿는 이곳은 커피 한 잔보다 빙하와 설산, 그리고 고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장소다.
Airlines
Story
그 많던 여행사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한때 거리마다 보이던 여행사 간판은 왜 사라졌을까. 교통망 확장과 LCC, 온라인 플랫폼, 정보 과잉, 번역 기술은 한국 리테일 여행사의 존재 이유를 바꿨다. 여행은 늘었지만 항공권과 숙소, 일정까지 여행사를 거쳐야 하던 시대는 무너졌다.
The Hotels
PHR KOREA 20년, PIC의 성공 뒤에 놓인 괌·사이판 시장의 역설
PHR KOREA의 20주년은 축하받을 성과다. 그러나 PIC 괌·PIC 사이판의 성공 뒤에는 한국 가족여행객이 일본계 리조트 포트폴리오를 떠받쳐온 역설이 있다. 강달러, 한국 시장 과의존, FIT 전환은 다음 20년의 핵심 과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