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시각] 수원화성문화제, 여기까지 왔다…세계에 내놓을 무대는 완성됐다

【여행레저신문】 수원화성문화제가 10월 4일 개막을 앞두고 ‘행궁야화’를 공개했다. 신풍루에서 우화관·화령전·낙남헌을 거쳐 봉수당까지 관객이 직접 이동하는 몰입형 실경극이다. 29일 프레스데이에서 직접 확인한 무대의 완성도와 예술적 몰입감, 글로벌 마케팅의 다음 과제를 짚었다.

관광청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든 가을 한라산 능선

“오후 3시에 가면 못 오른다”… 한라산, 10월부터 입산 마감 최대 3시간...

【여행레저신문】 10월 한라산 산행을 준비한다면 출발 시간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동절기 탐방시간이 적용되면서 어리목·영실 입산 마감은 오후 3시에서 정오로 3시간 빨라지고, 성판악·관음사는 오전 11시30분, 돈내코는 오전 10시부터 통제된다. 정상과 대피소 하산시간도 함께 앞당겨진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 가을편 홍보 이미지

“망한 여행사진도 티셔츠가 된다”… 국민이 고른 6336곳, 가을 ‘도장깨기’ 시작

【여행레저신문】 완벽한 ‘인생사진’이 아니어도 여행의 추억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민 4만여 명이 뽑은 전국 9,883개 명소, 중복 제외 6,336곳을 대상으로 10월부터 가을 ‘도장깨기’와 ‘웃픈 여행사진 페스티벌’을 연다. 흔들리거나 눈을 감은 사진도 티셔츠 굿즈가 되는 색다른 참여형 여행 이벤트다.

Airlines

Story

名古屋の都市スカイラインを背景に望む名古屋城

【特別寄稿・デスクコラム】外国人宿泊者200万超の名古屋が抱く慢心――歴史的遺産を有しながら、なぜ「退屈な街」に甘んじるのか

【여행레저신문】 名古屋市の2024年観光統計では外国人宿泊客の実人数が約203万人、延べ宿泊者数が約369万人に達した。熱田神宮、名古屋城、国宝犬山城、ジブリパーク、名古屋めしまで揃う一方、アジア大会開幕を目前にした韓国市場向けPRは1000円クーポン中心にとどまる。豊富な観光資源を都市ブランドへ転換できない名古屋の観光マーケティングとメディア戦略を検証する。

The Hotels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고메 바에서 선보이는 슈바인학센, 그릴 소시지, 바이엔슈테판 맥주 구성의 프로모션 세트

도심에서 만나는 옥토버페스트… 바이에른의 소울푸드 ‘슈바인학센’의 미학

【여행레저신문】 가을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정통 독일 미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오는 19일부터 겉바속촉 슈바인학센과 명품 생맥주를 결합한 'Prost, Bayern!' 프로모션을 20층 고메 바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