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tories

칼럼

항공 교통

ENGLISH

국내여행

세이셸, 낙원으로 들어가는 문 – 여행자를 위한 실용 정보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트래블가이드 시리즈 1편 – 세이셸 실용 정보 편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으로만 기억되어서는 안 되는 나라다. 진짜 낙원은 준비된 여행자에게만 열린다. 이 섬나라의 입국 절차부터 유심, 환전, 기후까지—세이셸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정보를 차근히 짚어본다.입국,...

[카자흐스탄 트래블가이드] 콜사이 호수 트레킹기 – 고요를 따라 걷는 세 개의 호수

이른 아침, 오늘은 걷는 날이다. 알마티에서 차를 타고 두 시간 반, 콜사이 호수(Kolsai Lakes)로 향했다. 티엔산 산맥의 품 안에 세 개의 산악호수가 계단처럼 놓여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부터 마음이 끌렸다. 물빛이 다르고, 고도가 다르고, 길도...

차른 캐니언, 바람이 깎아낸 협곡의 시간

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알마티를 출발한 지 세 시간쯤 흘렀을까. 땅빛이 점점 붉어진다. 고요했던 초원이 갈라지며 계곡의 입구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사람의 손보다 바람과 시간이 먼저 지나간 흔적들. 거대한 붉은 절벽은 말없이 서 있고, 그 아래로 이어진...

몰타 감성 칼럼 ③ — 몰타의 밤, 오래된 바다의 향기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몰타의 밤은 갑자기 시작되지 않는다. 서서히, 아주 서서히 찾아온다. 빛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지 하늘은 분홍에서 남색, 남색에서 어두운 청회색으로 넘어간다. 그 무채색의 경계에서, 도시의 등불이 하나둘씩 켜진다. 나는 발레타의 성벽을 따라 걷고...

여행종합

Powergolf

호텔리조트

세계여행

LATEST POSTS

미야자키 숙박 최대 30% 할인…트립닷컴서 1박 3,000엔까지

【여행레저신문】 미야자키 현이 트립닷컴을 통해 한국인 여행객 대상 숙박 할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대 30%, 1박당 3,000엔까지 할인되며 다카치호 협곡과 니치난 해안, 미야자키 규, 겨울 골프까지 미야자키 여행 핵심 정보를 함께 정리했다.

“인천에 기네스북 오른 다리가 있다고?”…184m 위 아찔한 전망대

인천 청라와 영종을 잇는 청라하늘대교의 주탑에는 높이 184.2m의 세계 최고 해상교량 전망대 THE SKY184가 있다. 전망대와 엣지워크 이용법, 요금, 운영시간, 주차 정보를 정리했다. 지난 8월 19일 안전점검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집에 걸어두면 돈 들어온다는데”…연천 호로고루 해바라기 절정

노을·무지개 아래 황금빛 꽃밭…5~7세기 삼국의 국경선이 수없이 바뀌던 임진강 최전선, 9월 3~6일 통일바라기 축제

“강릉에 이런 곳이 있었나”…해발 1,100m 배추밭, 해 지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된다

강릉 바다에서 산으로 깊숙이 들어가면 해발 약 1,100m 고원에 넓은 고랭지 밭이 펼쳐진다. 안반데기는 낮에는 초록 밭과 풍력발전기가 이어지고, 해 질 무렵에는 구름과 노을이 능선을 덮는다. 어둠이 내려오면 농가 불빛과 별이 남아 낮과는 또 다른 고원의 풍경이 된다.

산청 전 구형왕릉, 흙 대신 돌로 7단 쌓았다…국내 유일 ‘피라미드형 석릉’

높이 7.15m·하단 25m, 가야 마지막 왕의 능으로 전해져…왕릉인가 석탑인가 정체를 둘러싼 수수께끼도 남아

가지산도립공원, 영남알프스 완등 7봉 중 최고…1,241m 암릉 정상에서 산줄기가 열린다

석남터널 3시간40분, 운문령 4시간, 석남사 5시간10분…쌀바위와 정상 암릉까지 코스별 체감 차이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1km 잣나무 데크길 품은 숲…입장료 1천원

402ha 숲에 인공림 85%, 아름드리 잣나무 사이 완만한 데크로드…8월 24일 성수기 끝나 평일 4인실은 4만5천원부터

칠곡 금화계곡, 성수기 끝나 평일 숙박 5만원부터…낮에는 입장료 없는 계곡

금화저수지 상류 숲속 계곡은 무료 개방, 바로 위 휴양림은 야영데크 1만원…숯불 바비큐는 금지

제주 안돌오름 비밀의 숲, 삼나무 터널 걷다 갑자기 초원이 열린다

송당리 사유지 숲에서 삼나무길과 초원, 돌담까지 한 번에…포장도로는 별도 경유지 확인, 비 온 뒤 진흙길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