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이스터 섬에서 남극까지, 지구의 끝에서 다시 읽는 인간과 문명의 기록
제1일: 붉은 흙의 서막과 검은 석상의 고독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산티아고를 떠나 태평양의 망망대해를 다섯 시간 넘게 비행한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마치 기적처럼 떠오른...
바람과 바위가 나눈 오래된 대화, 그 땅의 이름은 카자흐스탄
(여행레저신문=이만재 기자) ‘카자흐스탄’. 지구의 한가운데서도 가장 넓고, 가장 고요한 땅. 이곳은 바람과 바위가 수천 년을 걸어 쓴 풍경의 기록이다. 중국 시안에서 출발, 유럽까지 장장 6,500킬로미터에 걸쳐 아시아와...
강정호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A Sacred Encounter
The Nasir al-Mulk Mosque, located in Shiraz, Iran, is a magnificent architectural gem. Completed in the late 19th century, it is renowned for its exceptional Islamic design and artistic craftsmanship....
평창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은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km 구간에 전나무 1700여 그루가 이어지는 여름 숲캉스 명소다. 별도 문화유산 관람료 없이 숲길과 월정사를 둘러볼 수 있고, 국보 팔각 구층석탑과 계곡 산책, 템플스테이, 선재길까지 한 동선에 묶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