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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를 걷다 – 카자흐스탄, 서울에서 문을 열다
6월 4일, 여행레저신문이 주목하는 ‘중앙아시아의 심장’이 서울의 문을 연다.여행레저신문 | 이정찬 기자 ㅣ 사진: @카자흐스탄관광청 서울 도심에 중앙아시아의 바람이 분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가 홍보를 넘어, 아직 널리...
몰타 고조섬 붉은 신화 ③ – 돌과 바다의 하루
김미래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칼립소의 전설을 뒤로하고, 고조섬의 골목 안으로 들어섰다. 낮게 이어지는 돌담과 투박한 창틀, 바람이 머무는 마당마다 삶의 시간이 조용히 쌓여 있었다. 이 섬의 리듬은 잔잔하면서도 깊었고, 오래된 악보처럼 선명했다. 노천카페에 앉은 사람들은 낮고...
[1000 cities 1000 cultures] “Osaka-jo
이만재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Osaka-jo, also known as Osaka Castle, is a historic landmark and iconic symbol of Osaka, Japan. Constructed in the 16th century by Toyotomi Hideyoshi, it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city's...
[1000 Cities and 1000 Cultures] 피렌체,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의 도시
이가온 기자 ㅣ 여행레저신문 “ 피렌체의 두오모는 연인들의 성지래 ,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곳 . 언젠가 … 함께 올라가 주겠니 ?” “ 언제 ?” “ 음 …10 년 후 ? 준세이 약속해 줄래 ?” “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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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AI 모두에게 호주를 판다”…호주관광청, ‘Tourism 2035’서 GEO·AEO까지 공식화
2035년 고부가 여행객 지출 최대 690억 호주달러 목표…한국은 ‘Grow’ 시장 지정
제주돌문화공원, 돌하르방 48기 지나면 지름 40m 하늘연못…제주가 ‘돌’로 읽힌다
곶자왈 숲길·제주돌박물관·전통 초가까지 이어지는 3개 코스…2024 최우수 공영관광지 이어 올해 돌문화 조사도 확대
태안 안면도자연휴양림, 바다만 보고 가면 놓친다…100년 안면송 숲과 42ha 수목원 한 번에
8월 31일까지 오전 8시30분~오후 7시 연장 운영…430ha 안면송 천연림 건너 42ha 수목원까지 이어지는 늦여름 숲 여행
의령 한우산 별천지, 해발 800m에 객실 10실뿐…54억 들인 ‘별 숙소’ 8월 20일 문 열었다
2023년 4월 착공해 3년여 만에 운영 시작…가족관측실·루프톱 전망시설 갖춘 체류형 산림관광지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184.2m 주탑에 한 회 20명만 오른다…기네스 세계 최고 전망대
4.68km 바다 위 다리에 들어선 새 인천 명소…전망대 1만5000원, 주탑 밖 걷는 엣지워크는 6만원
보령 상화원, 배 없이 들어가는 섬 정원…33개 연못 따라 2km 지붕회랑 걷는다
4월부터 11월 금·토·일과 공휴일 중심 개방…전통 한옥 8채와 해송 숲, 서해 석양까지 죽도 한 섬에
목포 고하도 해상데크, 밤 10시까지 바다 위 1.5km 걷는다…케이블카만 타면 놓치는 길
전망대는 오후 6시 닫지만 해상데크는 4시간 더 열린다…목포대교·용머리·이순신 장군 107일 주둔지까지 한 동선
대구 옻골마을, 비가 오면 돌담 색이 달라진다…350년 숲 뒤 400년 고택 20채
1616년 정착한 경주최씨 집성촌, 전국 10대 아름다운 돌담길 지나면 국가민속문화유산 백불암 고택…입장 무료에 전통체험·해설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