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리듬에서 한국 관광시장의 다음 전략까지
디지털 여행레저신문 제305호는 서울에서 펼쳐진 콜롬비아 칼리 살사를 메인으로, 탄자니아의 한국시장 전략과 한국관광 5.0, 전략적 스토리텔링, 항공·AI·지역관광·디지털노마드·워킹홀리데이 이슈를 담았다.

Tanzania’s Korea Roadshow Is Over. The Real Market Work Begins Now.
Tanzania has completed its Korea roadshow. The next challenge is turning industry attention, destination appeal and new partnerships into lasting Korean-market demand.

Embassy of Colombia Brings Cali Salsa and Ensalsate to Seoul
The Embassy of Colombia brought Cali’s salsa culture to Seoul through Ensalsate, social dancing and an immersive tourism showcase that connected performance, culture and destination branding.

The Secret to Your Success in the Korean Market ② Practice Strategic Storytelling
In the FIT era, destinations must build awareness and interest through continuous, relevant content before relying on major events and consumer activation.

한국관광 5.0 ② 일본 관광객은 VIP, 그러나 한국인에게 여행의 자유는 없었다
일본 관광객은 VIP로 대접받았지만 한국인에게는 여행의 자유가 없었다. 1970~80년대 한국 관광산업과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의 의미를 다시 짚는다.

Korean Travel Market Overview|Korea’s Travel Recovery Enters a Restructuring Phase
International capacity is expanding, but the next test is converting access, regional movement and longer stays into sustainable tourism revenue. Read more
Korea Market Overview, Tourism Stock Radar and MICE Brief
Three recurring briefings for readers tracking Korean travel demand, listed tourism companies and the MICE marketplace.

KRX 관광산업 주간지수|항공주 일제 하락…티웨이항공 –10.22%, 모두투어만 상승
관광산업 11개 종목 가운데 10개가 하락했다. 여름 성수기 수요보다 비용과 수익성을 따지는 시장의 경계가 강하게 나타났다. Read more Read more

MICE Briefing|행사장에서 시장으로…한국 MICE, 비즈니스 마켓플레이스로 이동한다
한국 MICE 산업이 행사 운영을 넘어 바이어 매칭, 콘텐츠, 데이터와 실제 사업 전환을 설계하는 마켓플레이스로 이동하고 있다. Read more Read more

AI 여행정보의 착시…일정 제안과 실제 여행은 다르다
AI는 여행 후보와 일정을 빠르게 제안하지만 예약, 출국, 숙박과 입국에 필요한 최종 확인까지 대신해주지는 않는다. Read more

인천공항 10억 명 시대, 환승여객 확대가 다음 승부처다
인천공항은 개항 25년 만에 누적 여객 10억 명을 달성했다. 다음 경쟁은 시설 규모보다 세계 여행자가 인천을 거쳐야 할 이유를 만드는 데 달렸다.

청주공항 외래객 114% 증가…정말 지역관광의 새 관문이 됐나
외래객 증가는 분명하지만 지역 숙박과 체류, 소비, 국제노선의 지속성까지 이어져야 지역관광 관문으로 평가할 수 있다.

통합 대한항공 D-5개월, 수백만 건 여행예약 이관이 첫 시험대
예약번호와 항공권, 좌석, 수하물, 환불과 연결편 정보가 빠짐없이 새 체계에서 작동해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완성된다.

일하며 여행하는 디지털노마드, 지방도시에 머물게 할 수 있을까
디지털노마드 비자를 실제 장기체류와 지역 소비로 연결하려면 숙소, 업무공간, 교통과 지역 커뮤니티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

에어프레미아, 사우스웨스트와 손잡고 미국 내륙 연결망 본격 확대
에어프레미아가 사우스웨스트항공과의 인터라인 협력을 통해 한국발 미국 여행객의 내륙 연결 선택지를 넓힌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35세 확대…일자리·세컨드비자 장벽은 그대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신청 연령이 만 35세까지 확대됐다. 31~35세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렸지만 높은 주거비와 불안정한 일자리, 세컨드비자 지정업무 조건은 그대로다.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엔살사테, 서울에서 콜롬비아의 리듬을 펼치다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프로콜롬비아가 서울에서 ‘Move to the Rhythm of Colombia’를 열고, 칼리 살사와 엔살사테 공연을 통해 콜롬비아의 문화와 관광 매력을 한국 시장에 알렸다.
Colombia, Tanzania and Korea Market Strategy Lead Issue 305
제305호는 콜롬비아 칼리 살사의 문화관광 현장을 시작으로 탄자니아의 한국시장 전략, 한국관광 5.0, 한국 여행시장과 MICE·관광주 동향, 항공·AI·지역관광·장기체류 이슈를 한 호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