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여행레저신문이 주목하는 ‘중앙아시아의 심장’이 서울의 문을 연다.
여행레저신문 | 이정찬 기자 ㅣ 사진: @카자흐스탄관광청
서울 도심에 중앙아시아의 바람이 분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관광청이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국가 홍보를 넘어, 아직 널리...
Hong Kong’s 2026 travel missions in Seoul and Busan gave Korea’s travel trade a timely signal. But in a market shaped by FIT travelers, high costs, and cautious agencies, ‘Only in Hong Kong’ must move beyond the stage and become advertising, content, products, and actual bookings.
홍콩관광청이 서울과 부산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열고 한국 여행업계와 접점을 넓혔다. 현지 셀러 38개 업체가 참여하고 KATA와 협력도 확인했지만, 고유가·고환율 속에서 사활을 건 여행사들이 다시 홍콩을 팔기 위해서는 캠페인 이후 광고·홍보·상품·예약 전환까지 이어지는 실행 그림이 필요하다.